





공효진이 신인 시절, OBS에서 취재를 갔었는데 그녀의 방에 기무라 타쿠야 포스터가 크게 자리하고 있었다.
취재진이 원빈을 닮았다는 말에 그 당시 정색하면서 '얼굴은 닮긴했다만 기무라 타쿠야는 옷도 잘 입고 매력적이다'라고 하며 자신의 이상형을 어필함..
윤아는 여전히 기무라 타쿠야를 좋아라하는건지..
사실 기무라 타쿠야 드라마도 거의 보진 못했습니다. 그나마 러브 제너레이션이랑 프라이드, 잠자는 숲속의 공주?
그냥 얼굴이 매력적인 인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왕가위 감독의 2046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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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가 ㄹㅇ흙수저 직업1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