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벨라 손(17)이 남자친구와 디즈니랜드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벨라 손은 7일(현지시각) 자신의 SNS에 남자친구와 다정하게 포옹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디즈니랜드에서 나란히 블랙 상의와 하의를 맞춰 입고 있다. 특히 귀에 앙증맞은 미니마우스 머리띠를 착용해 큐트한 매력을 살렸다.
벨라 손은 현재 'CSI:라스베가스 시즌15'에서 한나 헌트 역을 맡아 소화 중이다. 그녀의 남자친구인 브랜든은 모델 파멜라 앤더슨의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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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