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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930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9/08) 게시물이에요

 


제목 그대로예요..그냥 스물 네살 넋두리라고 생각하고 들어주세요..

제가 왕따당한 건 중학교 입학하고부터였습니다.
그 당시 뚱뚱했던 저는 동급생들이 놀리기 가장 좋은 먹잇감이었죠.
돼지부터 시작해서 꿀꿀거려봐라, 돼지가 두발로 걸어다닌다 등 성적인 욕도 서슴치 않고 하는 벌레들 때문에 활발하던 제 성격도 점점 소심해졌습니다.
그 중에서도 선동자였던 년이 있었는데 그 벌레같은 년은 2년 내내 절 괴롭혔습니다.
때리는 건 기본이었고, 삼선슬리퍼를 신은 제 발에 대수건를 문대고 칠판지우개를 교복마이에 던지고..
그년이 남자친구 여동생이었네요.

2년동안 괴롭힘을 당하면서 부모님께서 걱정하실까봐 항상 웃으며 오늘은 어떤 친구와 놀았다, 학교생활이 재밌다는 거짓말을 하고 밤만 되면 가슴을 치며 울었습니다..
그 괴롭힘을 참지 못한 저는 학교다녀오겠다고 하고는 학교를 가지않고 부모님이 나가실 때 쯔음 집으로 돌아와 베란다에 올라섰습니다.
죽으려고 했습니다. 괴롭힘 당하는 동안 몇번이나 유서를 썻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엄마한테 발각되었고 그 베란다에 서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아직까지도 저희 가족에게는 씻을 수 없는 상처구요.

그때는 정말 같았지만 신고하겠다는 아빠 말에도 그것들이 무서워 신고하면 죽어버리겠다는 말로 아빠께 상처도 드렸네요.
저는 정말 부모님 생각하며 1년을 버텼고, 정신과 치료를 2년 가까이 받았습니다
고등학교도 같은 지역으로 갔지만 항상 누군가가 제 과거를 알까봐 전전긍긍했습니다.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도 누군가가 나를 정신병자로 볼까봐 먼 동네로 다녔구요.
이 악물고 살도 뺏고 그 년보다 좋은 학교, 좋은 직장을 갖기위해 공부도 했습니다.

그러다 다른지역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방학 때 집에 내려왔을 때 남자친구를 소개받았습니다.
같은 지역이었기때문에 학교는 어디나왔냐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왔었죠.
저는 아직까지도 중학교 어디나왔냐고 하면 검정고시출신이라고 합니다.

지역이 작아서 누군가가 제 과거를 알까봐요.
고등학교를 묻고, 중학교는 어디나왔냐는 말에 검정고시출신이라고 했기때문에 그때 남자친구 여동생이 걔라고는 생각도 못했었죠.

1년 가까이 만나면서 남자친구가 집으로 초대하기도 했지만, 남자 집은 함부로 드나드는게 아니라고 해서 미루고 미루다가 토요일날 놀러갔었네요.
남자친구 방에서 둘이 놀고 있는데 누가 집으로 들어오더라구요.
들어오자마자 '오빠'라고 하길래 '아, 여동생 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동생 있다고는 들었으니까요.
나가보니까 여동생이 그냥 여동생이 아니네요
거짓말처럼 스물 네 살이 된 지금도 문득 생각나는 중학교 시절이 그 년을 보자마자 주마등처럼 지나가더라구요.
그대로 가방들고 뛰쳐나왔습니다.

남자친구의 문자, 전화도 한 통도 받지 않고 헤어지자고만 연락했습니다. 남자친구에게는 통보겠지요.

오늘 남자친구가 알았는지 미안하다고 동생대신 사과한다고 제발 만나서 얘기하자고 문자가 왔네요.

남자친구 많이 좋아했지만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남자친구를 만나면 제가 행복할까요?

지금도 생각납니다. 가끔씩 꿈도 꿉니다. 그 꿈을 꾸고 나면 온 몸에 벌레가 기는 것처럼 아직까지도 저에게는 상처입니다.

저에겐 평생의 트라우마겠지요. 누군가를 만나도 중학교 시절은 얘기하지 못합니다.

가족에게서도 제 중학교 시절은 침묵의 대상이죠.

남자친구를 만나서 얘기하고 싶지만 만나서 얘기하면 마음이 약해질까봐 얼굴조차 볼 수 없네요.

그냥 이대로 기억에서 지워졌으면 좋겠네요..중학교 시절도 함께요.

(추가)

아무한테도 하지 못한 얘기라 어제 글을 쓰고 조금이나마 홀가분한 마음에 평소보다 일찍 잠들어 댓글을 확인하지 못했는데 오늘 퇴근하는 길에 어떤 여자분이 제가 쓴 글 얘기를 하더라구요.
집에 들어와 컴퓨터를 켰는데 한참을 울었습니다.
일단, 얼굴도 모르는 저에게 힘내라고 해주신 분들, 친자매, 친동생처럼 욕해주신 분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위안삼아, 아무에게도 하지 못한 얘기 여기서라도 위로가 될까싶어 썻는데 정말 큰 위로가 되네요.

글은 무덤덤하게 썻지만 여러분이 말씀하신대로 저 역시 머리끄댕이라도 잡고 그 때 나한테 왜 그랬냐고 악을 쓰며 소리지르고 때리고 싶었습니다.
그 여자애한테 하고싶은 말 해보라고 하면 장황한 연설문에 가까울 정도엿네요.
근데 정말 당한 사람들은 그 사람만 봐도 세상이 하얗게 변하고 눈이 돌아가고 눈물이 나고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목소리도 안나와요.
걔를 본 순간 눈도 못 마주치던 그 시절 열 네살로 돌아가 벌거벗고 있는 느낌이었어요.

어제 잠들기 전에 엄마한테 가서 남자친구 얘기를 했어요. 헤어졌다고도 말씀드렸구요.
"엄마는 그때 걔보면서 무슨 생각했어?"라고 물었어요.
그때. 걔. 입에도 담기 싫어 중학교시절 그 여자애를 그렇게 얘기했어요.
사지를 찢어 같이 불구덩이에 뛰어들고 싶었다고 말씀하시는데 가슴이 먹먹해지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기억에서 잊혀지거나 흐릿해진다고들 하죠?
그치만 그 중학교시절과 베란다 난간에 서 있다가 엄마에게 걸렸을 때 엄마의 모습은 절대 잊을 수가 없어요.
울면서 내려오라고 애원하던 엄마의 말투와 눈빛도 아직까지 기억이 나요.

그정도로 아직까지도 저희 가족에게는 씻을 수 없는 상처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친구와 다시 만나 얘기를 하더라도 잘해볼 생각은 절대로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제가 남자친구를 다시 만난다면 정말로 행복할까요? 남자친구를 보며 여동생 생각을 안할 수 있다고 자신할 수 있을까요?
지금도 제 얘기를 아는 친구들은 한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그 정도로 저한테는 평생에 들어내고 싶지 않은 치부예요.

그래서 사과 받고 싶은 생각도 없고, 용서해 줄 생각도 없습니다.

또 몇몇 분들은 매정하게 차낼 정도면 남자친구를 많이 사랑하지 않았나보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사귀는 동안에 남자친구 많이 좋아했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저녁에 집 앞에 기다리던 남자친구를 쳐내고 집으로 들어왔지만 지금 남자친구 생각이 나는건 어쩔 수 없네요.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만 아직까지는 제 마음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위로로 삼을 건 결혼하기 전에 알았다는 것 뿐이네요.

내일 가서 핸드폰번호도 바꿀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남자친구와 그 여자애가 봤으면 좋겠네요.

아마도 남자친구에게 사실대로 다 털어놓진 않았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위로해주신 분들, 응원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끝으로 다음부터는 좋은 일로 찾아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2012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옛날에 본 기억이 있어서 생각나서 가져와봤어

의외로 왕따당하는 사람이 많더라고..내 동생도 그렇고..

글쓴이는 진짜 안타깝지만 저 여자도 그렇고 나쁜 짓하면 돌려받는다는 거 알았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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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좋아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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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용 부인  사랑아 지용해
진짜 가해자들은 벌받아야하는데 우리나라는 피해자들이 욕먹고 가해자취급 받고 ㅋㅋ 진짜... 좋은 결정하셨어요 거기 들어가셔서 평생 곪느니 더좋은 남편분 만나시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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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란건 가면같은 것  너의 뒤에 숨어있는 작은 악마
진짜 왕따 안당해본 사람들은 어떤 기분인지 모름.. 다 이해해준다 그러는데 절대 이해못해줌 저분 마음도 이해가가네요ㅠㅠ 더 좋은분 만나실꺼에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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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대첩
쓰신분.....힘내세요 정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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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뱅  뱅뱅뱅
헐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힘내세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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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A  제국의아이들
진짜 왕따 안당해본사람은 모를거임... 아무리 당사자가 사과한다 해도 그 당시의 상처는 지울 수가 없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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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남자이동해(30)
쓰니분진짜힘내세요..그기분아는사람으로써진짜잘하신행동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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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 (EXO)  엑소의 목소리 찬열입니다.
아 진짜 얼마나 힘들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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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흔  지나간 흔적
진짜ㅋㅋ 가해자들이야 그냥 잊어버리거나 후회되네 몇 마디 면 그만이지만 당한 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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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쿨째굴러온 내 복덩이  행복하자♡
와 진짜 힘드실꺼같다.. 힘내세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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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ㅠㅠㅠㅠㅠㅠㅠㅠ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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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좌왕  ㅇㅅㅇ ㅇ0ㅇ
너무 무섭고 슬프고....힘내시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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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호지금뭐해자니밖이야  보고싶다조진호 ㅠㅠ
힘드셨을 텐데 더 좋은 분 만나시고 이제 마음 아픈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또 이런 일이 앞으로 학교에서도 없었으면 하는 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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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앞사헕♥  비스트비투빅스방탄♥
여자분 잘하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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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하나와 찰나의 순간을
가해자들은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이런 생각만 하고 끝나겠지만 피해자는 달라요 나중에 피해자한테 후회한다는 사과 한 마디로 자기 잘못 없애려고 하지 말고 애초에 후회할 짓 안 했으면 좋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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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100g에14kcal
진짜 왕따 안당해 보면 모름 .. 에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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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du
가해자는 피해자를 쉽게 잊어버리지만 피해자는 평생을 기억하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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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국(地國)왕세자도경수
못생기고볼품없고지앞가림못하는애들이꼭남한테저러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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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는 미안하다, 고맙다는 말하는 거 아니라고 했어요  그대신사랑한다는말하는거랬어요
아무리 가해자들이 사과를 한다고해도 가해자들이 피해자의 심정을 느끼기전엔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가해자들이 했던 짓들은 꼭 피해자들이 받은 상처보다 더 큰 상처가 돌아갔으면. 튼, 여자분 잘하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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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구니와니
어휴....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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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이린
진짜 피해자들은 평생 기억에 남음..내가 그럼 가해자들은 다 잊고 별로 신경 안쓰는거 같은데 나는 그 애들을 볼때마다 안좋은 기억만 떠올리듯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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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담다가 너를 닮아가
피해자가 되지 않고서야 피해자 입장은 아무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힘내시라는 말 밖에 어떤 말을 해드려야될지 모르겠는...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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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애인님  소탄품봉
그래도 빨리 알게 되서 정말 다행인 것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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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문현아  나뮤사랑해
마음아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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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음  히잉..떨따 똥 따떠..ㅠㅠ
많이힘드셨겠다..ㅠㅠ좋은일만있어ㅛ으면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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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도경수  경수야~
진짜 여자들은 심리적으로 더더욱 심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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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되면손에닿지않는것이꽃이된다  아침햇살이마치널안고있는듯해
잘하셨어요 아무리 사랑하는 남자라고 해도 시간의 힘을 이길 수 있는 남자는 아닐겁니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테지요. 하지만 가족과 본인의 마음에 남은 상처는 아무리 아물어도 흉터가 남을 거에요. 굳이 남자친구를 계속 만나면서 흉터를 후벼팔 이유는 없습니다. 부디 더 좋은 남자 만나서 이번의 슬픈 기억을 잊고 행복하게 사시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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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 Man's chest  찬세가 좋다
이 글 언제 봐도 참 가슴 아픈 것 같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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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태어나보니아빠가엑소
헐 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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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현  BIGBANG MADE VIP
잘하셨어요 여자분 ... 힘내세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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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인(EXO)
진짜 왕따가 가해자한테나 장난이지 당한 사람은 진짜... 나도 중학교 올라오면서 지금 친구들 안 만났으면 끔찍했을듯. 저 여자분도 지금은 좋은 남자분 잘 만나셨으면 좋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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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니가맡을게난도망쳐  무서우니깐
힘내세요 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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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 사주까 모카  강아지고양이성애자
힘내세요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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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선배  ⚡️
아 너무 슬프다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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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연  오직 너하나만 보여
하...진짜 사람인연이라는게.... 저 쓰니분 진짜 얼마나 마음아플까...세상에....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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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 만  입금해
진짜 왕따는 겪어봐야 아는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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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여보
진짜 힘들었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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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無돌 비스트  군무로된 애들은아냐
오랜만에 얼굴봤는데 그동안 꾹꾹 감쳐두었던게 떠올라서 얼마나 괴로웠을까ㅠㅠ 나도 어쩌다 그애얼굴보면 몇달동안 다시 꿈에나와 괴롭힐정도로 끔찍하던데 남친 여동생이라니.. 헤어지길잘했어요 계속 생각날텐데 어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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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자외선이싫다고하셨어  는 정은지
피해자분이나 남친 분이나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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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개  
아 진짜.. 너무 안타깝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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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GIRL MIMI
이게 ㄹㅇ 저도 왕따당했을때 선동했던얘가 제일친했던 애여서 그거때문에 몇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혼자있으면 불안증세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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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愛增)  나는야 사망요정
안타깝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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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TIC
정말 충격이었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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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무구정광대다라니경  엑소방탄비엪만쉐이
아 저 여동생이 내덩생이면 ㄹㅇ 세상에 존재하지ㅠ않던 사람으호 만들고 싶을 거... 더대체 왜그라는걸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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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구둥둥둥둥
헐ㅠㅜㅜㅠㅜ 힘내세요ㅠㅠㅠ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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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이
진짜 힘드셨겠다 그 가해자도 평생 후회하면서 발 뻗고 못 자야됨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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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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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와라 유키호(萩原 雪步)  구멍 파고 묻혀있을게요..
222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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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참 대단하시군요  소꿉놀이하쟈
저런 트라우마는 진짜 엄청 가요ㅜㅜ 사회생활도 타격받고 가해자보면 괜히 움츠러들고 힘들었던 시간도 너무 아깝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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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아  안녕 봄
정말 씻을수 없는 상처... 정말 솜방망이 처벌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다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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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  생일선물July?
헐.... 어떡해 ....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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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스♡f(x)♡
아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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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코치
헐...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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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복  ㅇvㅇ
헐..... 힘내시길...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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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인 예성
헐 ㅠㅠㅠㅠㅠㅠ 대학도 못 가고 사회생활 자체를 못하게 막아야하는데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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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100488
..어떡해.. 어떻게 이런 악연이 있을까 진짜 힘드시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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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비타민
ㅠㅠㅜㅠ 3년이나 된글이네.. 진짜 이 언니 지금은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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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자 민윤기  ♡BTS BTOB IKON♡
쓰니 분 힘내시길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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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쑤니
헐....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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큥큥하고 걷디오
우리학교에도 저런벌레들 되게 많은데...
요리조리피해다녀서 ㅋㅋㅋㅋㅋㅋㅋ하 진짜 사람 죽이고 싶다는 마음 처음 듦...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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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배고프다뭐먹지
아뭔가 읽다가눈물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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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이 만났는데 어떻게 불만이 없겠습니까  우리빅뱅찾았어요!
남자분도불쌍ㅜㅜㅜㅡ내가남자분이면여동생진짜ㅂㄷㅂㄷ일듯ㅜㅜㅜㅠ쓰니분힘내시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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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청춘  비스트엑소함수
아 진짜 맘아프다... 가해자는 멀쩡히 떳떳하게 살고 피해자들이 숨죽이고 아프고 치료받고... 아 너무 싫다... 너무 안쓰러워서 눈물난다.. 아 얼마나 힘드셨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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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스트  카와이
왕따 안당해본사람들은 정말모를거다 이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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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승훈
쓰신분 정말 힘내셨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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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덕분에 이렇게 행복해  경수야 고마워
아 진짜 안타깝다 어릴때 왕따시킨 애 때문에 남자친구랑도 헤어지고.. 왕따시킨 애들은 제발 합당한 처벌좀 받았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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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제  皇帝
가해자들 아주 솜방망이때문에 더설치지?응? 진짜세상에서제일싫어 역겨움; 대체왜사는걸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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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_  엔레오켄라비홍빈혁
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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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불기둥
왕따를왜시키냐 그냥 안놀면되는건데 남한데 상처나 주고 화가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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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농밍구?
아이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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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최소내남자  겨론해요^*^
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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