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니뭐니해도 화제성·대중성은 소시가 최고지[넘사벽 소녀시대①]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는 지난 7월 'PARTY'(파티)로 컴백한 후부터 여러 가지 내용들로 지금까지 숱한 화제를 불러 모았다. 그야말로 '이슈 메이커'다.
우선 음악과 퍼포먼스는 물론이고 여러 방송에서 말한 소소한 내용들을 비롯해 공항 패션, 출근길 패션, 헤어 및 메이크업, 네일아트 비법 등으로 스포트 라이트를 받았다. 여성들은 소녀시대를 따라하기에 나섰고, 남성 팬들은 소녀시대의 비주얼에 열광했다.
국내에서 새 앨범을 내고 활동하던 도중에도 소녀시대는 해외를 왔다갔다 하며 글로벌한 활동을 펼쳤다. 여기서 공개된 소녀시대의 공항 패션은 늘 여성 팬들의 '워너비'가 되고 있다. 늘씬한 몸매와 세련된 패션은 언제나 눈길을 끌었다. 출근길 패션 역시 마찬가지다. 스케줄을 위해 방송국을 찾는 소녀시대의 셋팅 전 모습은 자연스러우면서도 우월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509080120941137&ext=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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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가 다르다"..파티 7관왕·라이언하트 9관왕[넘사벽 소녀시대②]
순환이 빠른 요즘 가요계에서 1위 트로피 한번 받아보는게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닌데, 소녀시대는 트로피를 싹쓸이하며 톱 걸그룹으로서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신곡 'Lion Heart'(라이언 하트)로 지난 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까지 총 9개의 트로피를 쓸어담았다. SBS MTV '더쇼', MBC뮤직 '쇼챔피언',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한 케이블채널은 물론이고 KBS 2TV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당당히 1위를 차지한 것.
이 뿐만 아니라 소녀시대는 지난 7월 발매한 선행 싱글 'PARTY'(파티)로도 한차례 음악 방송 정상을 올킬한 바 있다. 당시에도 총 7개의 트로피를 챙겼다.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509080136411136&ext=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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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차 No.1 걸그룹의 좋은 예..흥이 넘칠 수 밖에[넘사벽 소녀시대③]
걸그룹 소녀시대는 이번 활동을 통해 한층 더 여유로워 졌다. 자신들의 이름을 걸고 낸 리얼리티 프로그램과 브이앱을 통해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자연스럽게 화려한 이미지는 내려놓고 편안하고 흥이 넘치는 '이웃집 소녀'같은 소녀시대의 매력으로 대중에게 어필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소녀시대'라는 브랜드는 대중에게 충분히 익숙해져있고, 그 퀄리티 역시 보장받은 상황이다. 그리고 멤버별 인지도와 영향력 역시 일찌감치 대중에게 인정을 얻었다. 아이돌 그룹이 봇물터지듯 쏟아져나오는 요즘같은 복잡한 상황에서도 대중은 소녀시대 완전체는 물론이고 멤버 개개인 별 특성까지 파악할 정도다.
다시 말해 소녀시대는 국민 걸그룹으로서 많은 것을 이뤘다. 보통 팬덤이 커도 대중에 대한 인지도가 낮을 수 있는데 소녀시대는 그렇지 않다.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509080158921137&ext=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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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전현무 앞에서 '그 얘기'를 꺼내버리는 곽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