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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413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9/13) 게시물이에요

요즘 한 연예인의 리트윗때문에 동성애문제가 또 다시
대두되고 있어서 글을 쓰게 됐어

우선 동성애를 혐오하는 호모포비아란?

동성애를 혐오하는건 내 자유아닌가요; | 인스티즈

정확한 정보나 지식없이 무조건적으로 동성애를 혐오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야

사실 항상 동성애는 꾸준히 찬성반대 의견이 대립되어왔는데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는데에 있어서 다른사람이 찬성 반대할 권리는 없어

대표적인 동성애 반대의견은

1.동성끼리 성관계를 하면 에이즈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동성애를 혐오하는건 내 자유아닌가요; | 인스티즈

남성동성애자는 항문성교를 하기때문에 직접적으로 정액이 닿아서 상대방중 한명이라도 에이즈 보균자라면
감염이 되기쉽고 여성동성애자는 항문성교가 어렵기 때문에 에이즈 감염률이 매우낮아서 동성애자가 에이즈감염률이 높다는건 거짓이야 그리고 항문성교는 이성애자도 할수있는 성행위기 때문에 꼭 동성애자만 에이즈 감염률이 높다는 말은 성립안되는 주장이야


2.기독교

동성애를 혐오하는건 내 자유아닌가요; | 인스티즈

로마서 1장 26~27구절이야 몇몇 기독교신자들은 마치 성경이 인생의 지표마냥 무조건적으로 믿고 행해야 한다고 주장해 하지만 그들의 논리대로라면

동성애를 혐오하는건 내 자유아닌가요; | 인스티즈

고린도전서 6장 8~10장이야 동성애는 죄악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저 해당사항에 해당하는 죄는 모두 죄악이라고 주장해야하는데 유독 동성애한테만 엄격한 잣대를 요구해

그리고 가톨릭교가 92%이상인 아르헨티나의 프란치스코 교황도

동성애를 혐오하는건 내 자유아닌가요; | 인스티즈

이런 주장을해 몇몇기독교인들이 성경구절로 동성애를 혐오할 명분은 없단 뜻이야



3.표현의 자유

대표적으로 호모포비아들이 하는 주장인데
이건 사실 어느 영역까지 보장되어야 된다고 하는 기준은 없어 표현의 자유에 대한 권리는 존중 되어야하는게 맞아 하지만 남의 자유도 존중하지 않으면서 내 자유를 주장할 권리는 없다고 봐


아직도 우리나라에서 동성애를 검색하면

동성애를 혐오하는건 내 자유아닌가요; | 인스티즈

동성애의 대한 정확하지않은 정보로 동성애혐오를 조장하는 단체들이 올린 글들이 수두룩해 그냥 쓱 읽어보면 이거 진짠가?할정도로


+네이버웹툰 어서오세요 305호에!를 한번 보는걸 추천
저도 이거보고 인식이 많이 바뀌었어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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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앞의 생
어떤 누구에게도 사람을 혐오할 권리는 없다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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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집 두집 세집 네집 복덕방! 복덕방!
호모포비아들의 최대문제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선입견과 편견 잘못된 지식으로 동성애자들을 비난하고 혐오하는것, 그리고 그사람의 성적 취향 이전에 다 똑같은 인간인데 자신이 이성애자라는 사실이 마치 무슨 직위상승의 개념이라도 되는듯이 동성애자들을 낮잡아보고 차별하는것 대표적으로 이 두가지이죠 그냥 난 이해못하겠더라 잘 모르겠더라 이런다고 누가 뭐라하나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기독교인들의 최대문제는 자기들이 뭐라고 동성애자를 불쌍한 사람 취급하면서 지옥안가게 기도해준다고 오지랖떨면서 설치는거죠 자기들이 믿는 세상을 멀쩡한 남한테까지 강요하는게 더 나쁘다고생각함 그러면 하느님이 천국에서 명당자리라도 따로 뽑아주나요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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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노베노 후토  동방감주전 패션테러
난 그냥 저런 사람들이랑 같이 안 다닐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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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노베노 후토  동방감주전 패션테러
성경 때문에 저 옛날 몇백년간 암흑시대에 물들어 있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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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노베노 후토  동방감주전 패션테러
아니 그렇다고 내가 하느님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했다는 사상을 존중 안하는건 아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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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2015.10.02 3:01)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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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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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몬이
그런건 아니지만 예민하시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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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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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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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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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 is never over  해가뜨지않는하룻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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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와 다른 걸 어떻게 바로 이해할 수 있나요? 물론 흑인도 소수자였고 동성애자도 소수자입니다. 하지만 흑인이라는 건 선천적으로 신체에 나타나는 특성이고 동성애는 성적 취향이죠. 동성애자가 우리와 동등한 지위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들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도 있어요. 동성애자 글 이해 못한다고 해서 모두 혐오자는 아니잖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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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 is never over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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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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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 is never over  해가뜨지않는하룻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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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난 너의 사랑을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넌 나와 똑같은 사람이라고 인정해. 이것도 상처가 되나요? 제가 말하는 이해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런 의미인데요. 답글 안달려서 위에꺼 지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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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정
Party is never over에게
전 애초에 이해 못하면 닫힌 사람이라고 한 적 없는데요. 그쪽이 지우신 덧글에서 왜 이해못하면 닫힌사람이냐? 라고 먼저 말씀하시길래 그런 예시를 든 것 뿐이지 찬반 나누는 사람에 대해서 말한건데 왜 본인이 그런 프레임을 씌우시고 저를 설득하려 드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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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 is never over  해가뜨지않는하룻밤만
정수정에게
제가 그쪽 말을 잘못 이해했나보네요. 설득하려들어서 죄송합니다.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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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정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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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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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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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제 말을 맘대로 해석하시는 지 모르겠네요 ㅋㅋ 이해유무로 나눠서 말한 적 없는데.. 저게 어딜봐서 전제가 깔려있는거죠 저도 동성애자를 선호하냐 선호하지 않느냐에 대해선 상관 없어요 단지 이해 못한다고 겉으로 드러내면서 간접적으로 상처주는게 닫힌 거라고 볼 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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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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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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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대체 저 문장이 그렇게 해석될 수 없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저 문장에서 동성애 이해/차별/존중에 대해 언급한 게 있긴 한가요? 답답해서 그러는건데 설령 저 문장이 그렇게 해석된다고 하더라도 제가 아니라는데 그냥 넘어가시면 안되는 부분 아닌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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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정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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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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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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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쪽이 제게 해석에 대한 시각을 강요하시는것도 동성애자 찬반론자들과 같은 거로밖에 안보이네요 표현의 자유는 본인이 표현할때만 자유이지 남한테 했을때 표현의 자유가 되는게 아니에요 ㅋㅋ 동성애 반대한다는 생각을 한다고 동성애자한테 동성애 반대해~ 하는것도 표현의 자유인가요? 그리고 이 글은 이해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혐오의 문제를 얘기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이해가 이분법적이면 차별과 혐오는 이분법적인게 아닌게 되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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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정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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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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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정
삭제한 댓글에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라는걸 보여주시려면 그정도까지만 하셨어도 됐죠 충분히 samk 님 생각은 아는데 단지 제 말의 의도를 글쓴이 입장은 생각하지 않고 그냥 그렇게 보일수'밖에' 없는 거라고 하시면서 왜곡하시길래 답답해서 말한거에요 ㅎㅎ 그리고 이해유무에 따른다고 해도 이해 못한다고 드러내는 것부터 명백한 차별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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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르
그 누구도 동성애자를 이해할 권리, 혐오할 권리도 없습니다. 또한 동성애자들 중 어느 누구도 동성애를 강요하는 사람은 없죠. 다만, 동성애자들이 답답한 것은 너 좋으라고 동성애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데 왜 아무것도 아닌 제 3자가 나서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동성애를 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서 놀랐습니다. 동성애가 죄가 된다면 장애도 죄가 되고 흑인도 죄가 되나요. 카테고리가 다르다고 분류하지 마세요. 동성애는 흑인과 장애인처럼 그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동성애자는 동성애를 인정받고 싶은 게 아니라 나 자신을 인정받고 싶어 하는 거죠. 그냥 평범하게 사랑하고 싶은 사람들인데 왜 똑같은 눈으로 봐주지 않는 건지. 소수라서 만만하고 이겨먹기 쉬워 보입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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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무
222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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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Z kei  입덕해 (짝)
난 흑인이 싫어 혐오스럽거든! 이거랑 뭐가 다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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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김한빈
답답하네요.... 싫어할 수 있는 거 아니냐니..
동성애자를 싫어한다고 말하는 건 황인종을 싫다고 말하는 거랑 다를 바가 없어요 전자를 아무렇게 여기지 않으시는 만큼 후자를 아무렇게 여기실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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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김한빈
그리고 그 어떤 상황에서도 같은 인간에 대한 이유없는 혐오가 정당화된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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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김한빈
답답해서 자꾸 댓 달게 되는데 동성애는 인정받고 이해받을 이유가 없어요 내가 누군가를 사랑한다는데 왜 그걸 제3자에게 인정받고 이해받아야 하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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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크러쉬☆★  알콩이와달콩이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있으니 그냥 강요는 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해요 비단 동성애 문제만은 아니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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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모해
동성애는 찬반이 아니죠 결혼이 찬반일 뿐...
솔직히 혐오해도 할 말 없다고 생각해요. 전 반대로 이성애 혐오가 있다고 해도 그냥 그 사람 취향일 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동성애 자체를 나쁘다고 보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왜 동성의 사랑을 나쁜 것으로 생각하는지.

예를 들어 어떤 분이 삐에로를 혐오한다고 치면 삐에로를 혐오하는 건 그분의 취향으로 끝나요. 삐에로의 존재자체로 찬반을 나누고 나쁜존재야 사라져야해 이러지는 않잖아요.
동성애든 호모포비아든 다들 개취이지만 그걸 사회적 문제로 만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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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모해
그래도 전 사람을 혐오한다는 말은 아직 좀 맘이 아프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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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포비아지만 대놓고 싫어하진 않는데.. 그렇다고 인정해야한다고 강요받고싶지 않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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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푸라민
A라는 친구가 B를 싫어해요. 그냥싫대요. 전 그냥그런가보다합니다. 싫어하는걸 비난할수는 없으니까요. 하지만 싫어하지않게끔 설득은해볼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그사람이 별로좋아하지않는걸 비난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예민한문제라서 그런지 댓글에 화나신분들이 많네요. 전 동성애분들 이해하고 싫어하지않아요. 근데 좋아하지않는분들을 싸잡아서 열려있지않다고 말하고 비난하는건 좋아보이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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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정
성경에 따르면 피임도 죄악인데 왜 동성애만 인정안해요 ㅋㅋ
시각의 차이가 아니라 당연한건데ㅋㅋㅋ 흑인을 인정할수 있나요? 장애인을 인정할 수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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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aa
성경에선 예수도 동성애자들 에게 남과다르지않게 구원을 내리셨죠. 성경이문제가아니라 그걸 왜곡 해서 이용 하는자들 이 문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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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와이프
맞아요. 성경에서 예수가 동성애자를 위해줬던 일이 있던걸로 기억해요 잘못해석한걸 멀리멀리퍼뜨리는 사람이 나쁜거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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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aa
동성애를 혐오하는건 혼자만 머리속에 닫아두는편이 . 누군가의 머리모양이나 옷차림 등을 혐오한다고 말 하고 다니는 사람은 인간적으로 좀 아닌게 맞는것 같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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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81
솔직히 인정 까진 안 바라고 그냥 싫으면 속으로만 욕하셨으면 좋겠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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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면 너는 love  다시한번 으르렁
아니 정말 자기들끼리 하는 사랑인데 왜 그걸 반대하는 집회까지 열면서 사랑을 죄라는 표현을 쓰는지 이해1도 안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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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면 너는 love  다시한번 으르렁
이래서 제가 개종했죸ㅋㅋㅋ하나님,예수님은 별개로 훌륭한 분이신것같은데 그분들을 따르는 신자들이 너무 극성이고 어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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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 is never over  해가뜨지않는하룻밤만
혐오와 이해는 다르지 않을까요. 동성애라는 것은 분명히 아직 생소하고 나와는 다른 부분이라서 잘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어요. 동성애를 혐오하는 게 아니라 그냥 이성이 아닌 동성을 사랑하는 게 가능한가? 나는 이성만 사랑할 수 있는데? 하며 동성애 자체를 이해할 수 없을 수도 있고 나와 다른 것이 거북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물론 그 이해 못함이 혐오가 되어 남을 해치고 핍박한다면 옳지 못한 행동을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죠.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에선 동성애가 이성애와 같은 사랑으로 이해되는 과정에서 너무 급진적으로 나아가고 있는 거 같아요. 동성애를 이해 못한다고 하면 꽉 막힌 사람, 차별주의자처럼 보는 시각이 많으니까요. 더 열린 시각으로 서로 이해하고 존중해줄 시기라고 생각해요. 모두가 처음 만나는 것을 받아들이고 나와 같이 사랑할 수는 없잖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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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무
멋지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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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아마다마  이센스
혐오할 정당한 이유는 없는것 같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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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초코칩
사람을 혐오할 권리가 있다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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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aa
22222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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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김한빈
333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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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The Baby Sky  갓 박 유 천jyj
그냥 사랑하겠다는데 왜 집회까지 열고 정당하지 못하다 뭐다 하는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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てらだたくや  언제나 널 응원해
동성애혐오가 개인의 자유라고 얘기하며 정당화된다면 인종차별,남녀차별 등의 많은 차별들이 같은 이유에서 정당화될 수 있다는 얘기가 되는거죠. 그게 정당하고 옳은일입니까? 개인의 자유라서요? 동성애를 인정하고말고가 어디 있습니까. 그냥 사랑하는 방식일뿐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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てらだたくや  언제나 널 응원해
인정하고 말고를 얘기하는 것 자체가 웃긴 것 같아요. 나를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모여사는 내 존재를 인정하네 안하네 얘기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화나잖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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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와이프
잘못된 표현의 자유. 당신의 표현이 누군가를 해치는 것 이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음. 그건 차이를 차별하는 행동입니다. 표현의 자유는 그럴때쓰라고 있는게 아니에요 .누군가를 혐오할 자유는 없잖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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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영재
반대하건 찬성하건 자기 마음인데 자기 의견을 특히 반대의견을 강요하지는 말아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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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벚꽃  같은 너를 사랑해.
동성애를 혐오하는 건 본인 자유죠. 근데 그걸 동성을 좋아하는 분들께 티를 내선 안 되죠. 본인이 어떠한 습관을 갖고 있는데, 타인이 너는 담배보다 해롭다, 정신병자다,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똑같은 겁니다. 제발 혐오를 하든 옹호를 하든 선입견을 갖고 보지 마시고, 당사자 앞에서 티를 내진 말아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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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다 예쁘다 내 별아  집앞이야날보러왔다며
동성애를 찬반한다는 게 가장 웃기다 나는 동성애를 하겠다고 찬성해서 여자를 좋아하는 게 아니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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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바로너  행복했던 그곳에서
호모포비아는 아니지만 찬성도 아니여서 할 말은 없지만 요샌 동성애 반대 하면 이상한 사람으로 보는 사람이 많은 것같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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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액희누나랑쪼오기갈까?
222222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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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시작
혐오하는건 자유죠 근데 그걸 밖으로 표현하면서 남에게까지 강조하진마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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됴경수(exo,워더)  퓨어한남자도경수
머리로는 이해하고 행동도 조심하는데 마음으로는 이해하진못하겠어요 꺼려하는게 애초에 주제넘는 짓이라는거 아는데 그냥 이럴때마다 대역죄인 된 느낌이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떻게 하면 그들에게 상처가 되지 않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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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미
동성애를 싫어하는사람도있을수가있는데 요즘엔 이해해라 받아들이라 이런분위기도 이해안되네요 물론 혐오라까지하면서 표현하는건 해서는안되지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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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뚜오빠
기독교랑 천주교 성경이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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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순영  세븐틴 만세
네 성경은 전세계 다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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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카드  박지민
사람을 혐오할 자유가 있다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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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나 말 좀 할게
내가 남의 성적 취향을 찬성한다 반대한다 할 일은 아닌 것 같고.. 그냥 그런 게 아니라 개인적인 생각은 다 다를 수 있고 표현의 자유도 어느 정도 인정 되어야 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굳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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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킹
타인의 극히 개인적인 취향에 호불호를 가르며 옳다 그르다를 나누는 것 부터가 개인적으로는 이해하기 어렵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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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나  핑크레몬에이드
222 굉장히 주제넘는 생각이라고 생각해요. 왜 남을 이해나 인정이란 단어로 판단하려고 드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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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제시카  1989.04.18
동성애를 싫어하는건 어쩔수없고 그걸욕하고싶은 마음은 없어요.하지만 막 동성애가 죄악이라느니 정신병이라느니 그런 소리들은 안하는게좋을듯. 싫어하는걸어쩔수없듯이 성향이그런것도 어쩔수없으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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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BER  김민석.김석진.강슬기.이창섭.
동성애 전 베도에 완결났지만 너의 나날이라는 웹툰보고 원래 동성애에 조금 열린 시각이였지만 더 열어주는 웹툰이였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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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여자고등학교
무조건 이해하라고 안할게요 성적 취향을 어떻게 이해하겠어요 근데 무조건 혐오하지도 말아요 그냥 인정해주세요 이런 사랑도 있구나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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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equin
선호와 비선호는 자유지만 혐오는 자유가 아님다 ㅋㅋ 해도 티내지 마세요 사람 차별하는게 어떻게 자유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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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님
그냥 인정만 해주세요. 이런 사람들도 있구나 하고. 이해 같은 건 바라지도 않고 강요할 생각조차 없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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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제너
동성애 존중하고 서로 좋아해서 결혼까지 하는 것도 찬성 다만 아이 입양은 아직까지 반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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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기독교인들=동성애 혐오함 은 아니에요ㅠㅠㅠ 저도 기독교인데 동성애 절대 혐오하지 않아요 기독교인들은 무조건 동성애 혐오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냥 아닌 사람들도 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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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난 그 해 여름  넌 나의 샘물^^
이해가 아니라 인정입니다. 그리고 모든 자유는 다른 사람의 자유 위에는 있을 수 없죠. 그들이 사랑하는 자유 위에 남을 혐오하는 자유가 위에 있을 수 있나요? 혐오하는 감정에 대해서 내 마음이니까 자유지~ 라고 하며 다른 사람에 상처를 주는 건 자유라는 이름 뒤에 숨은 비겁한 행동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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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여친  넌 나만 바라봐
애초에 사랑이란 단어에 왜 찬반이 들어가는 건지 모르겠네요. 동성애도 마찬가지고. 그들이 사랑한다는데 왜 제 3자들이 혐오를 하고, 찬성이니 반대니 거론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동성애가 당신들에게 무지막지한 피해를 주는건 아니잖아요. 그들도 자유라는것이 있고, 사랑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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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의 자동화기기  ?
제가 남자에게 설레지 않는 걸 누군가한테 인정 받아야 할 이유는 없어요. ㅋㅋ 더불어 그게 제 잘못도 아니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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Ν  코난 은혼 메이플 빅스 마블
아 305호 진짜 저도 완전 생각 바뀌게된 웹툰 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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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자외선이싫다고하셨어  는 정은지
그래요 혐오하는건 잘못됐습니다 그 점에서 그동안의 제 행동은 사과드립니다 그런데 댓글 보면 너무 날이 서 계셔서 강요를 하시는 분도 계시는거 같네요 저는 이런 문제에는 보수적인 성향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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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밤, 오.
"혐오"라는 감정 자체가 사람에게 얼마나 큰 상처가 되는지를 잘 이해하셨으면 다른 분들이 왜 날이 서있는지를 이해하실 겁니다. 사람이 사람을 혐오하지 말라고 하는 거니까. 이해를 해달라는 강요가 아니라, 혐오를 하지 말아달라는 부탁인 것 같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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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야  임자도여행가자
이런 글 볼때마다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는데 숨이 턱턱 막힌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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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복숭아
표현의 자유가 주어지는 거지 혐오의 자유가 주어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저는 이성애자들에게 이해 받고 싶은 마음 없는데 왜 이성애자들이 동성애를 이해 못 한다는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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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복숭아
혐오는 당연한 것이 아니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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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사가
동성애자든 이성애자든 커플은 적입니다 솔로천국!!!!!!!(울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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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의미래부인될사람
이해못하면 그냥 혼자 이해못하시길.. 굳이 나서서 욕하고 나쁜거라고 몰아가고 하는사람 좀 없었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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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이 레나  2588일
이성애자라는 이유로 다른 성적 지향성을 가진 사람이 틀렸다고 하는 말을 하는 걸 보면 정말 오만하다고 생각 됨 예전 백인이 유색인종을 하등하고 비정상이라고 생각했던 것과 다를 것이 없는 행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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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학개론  민윤기랑 결혼까지
근데 난 좀 혼란이 오는게 주위에 애들은 이런 거 되게 싫어하는데 인티에 사람들은 동성애를 왜 반대하냐고 하니까 혼란 옴. 그리고 ㄴㅇㅂ 기사 같은데 보면 또 다 반대하는 댓글들이고... 솔직히 기독교 말고도 엄마들이 모인 단체에서도 반대 많이 한다는대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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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니엘 부인  동근아♡
모든 사람들이 누군가를 좋아할 수 없듯이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없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인종, 성별, 동성애자를 싫어할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하고요. 혐오할 권리라는 건 말이 이상하지만 일단 무슨 말인지 이해해요. 하지만 그걸 밖으로 표현하면서 그 사람들에게 상처줄 권리는 절대 없다고 생각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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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순영  세븐틴 만세
2 싫어하는 것까진 뭐라고 안하겠는데 제발 그분들한테 상처 주지 말고 혼자 조용히 싫어했으면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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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순영  세븐틴 만세
기독교인이지만 동성애에 별 감정 없고 오히려 이유없이 과한 욕을 먹는 것 같아서 안타까움... 싫어하는 것까진 알겠는데 그걸로 시위를 하고, 혐오스럽다고 하고, 동성애에 대한 온갖 루머를 퍼트리는 행동은 이해가 안감. 동성애는 우리가 굳이 이해하고 말고 할 부분이 아닌 것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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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다우니 쥬니어  Iron Man
자신과 연관이 없음에도 혐오하고 그걸 자유라고 표현하는게 참..그래도 요즘 젊은사람들은 동성애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갖고 있는것같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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禹智皓(우지호)  솔직히못읽었죠?
이성애자가 뭐라고 동성애자를 이해하려 드는지. 결국 같은 사람일 뿐인데. 태어날 때 부터 정해지는 성별, 인종 처럼 옳다, 그르다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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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발라  발라드왕자
혐오는 자유이되 혐오와 차별발언을 본인 앞에서 하고 남 앞에서 꺼내는 그 순간부터 그건 단순한 망언과 차별이 될 뿐이죠. 차별하고 혐오할거면 혼자 하세요 혼자. 남 앞에서 꺼내지 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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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07.05  0916MAGIC
취향일 뿐인데 사람마다 취향은 다른데 그걸 이해해달라고 강요하는것도 아닌데... 그거를 혐오하니 마니 왈가왈부는 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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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듯이 살겠소
1. 동성애는 찬반의 대상이 아닙니다. 이성애가 찬반의 대상이 될 수 없는 것처럼. 우리가 바다나 산을 찬반의 대상으로 보지는 않잖아요.
2. 동성애에 대해 거부감, 이성애가 다수인 사회에서 충분히 가질 수 있습니다. 나와 다름에 대한, 소수에 대한 낯섦. 이것 또한 취향이고 성향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배척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생각입니다. 내가 새우버거를 싫어한다고 해서 새우버거를 먹는 사람이 지나가면 구타하고, 롯데리아에 가서 폐점 요구를 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나와 다른 사람들도 있구나 하고 지나치지. 세상이 문화적 다름을 수용하는 단계로 나아감에 있어 유독 동성애에만 편협한 시각을 갖고 있는 듯해 서글프네요.
3. 이성애와 동성애는 대상이 다를 뿐 사랑의 한 형태입니다. 사랑하는 이가 동성이라는 이유로 핍박을 받는 것은 비참한 일이지 않나요.
4. 호모포비아 분들은 보통 말하죠, 내 취향인데 왜 왈가왈부하느냐. 피해를 준 적도 없지 않으냐. 음, 그렇죠. 다만 굳이 그 적대감을 동성애자 분들 앞에서 표현해야 할까요?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봅시다. 동성애자 분들이 당신에게 뭔가 실질적 피해를 미친 적 있습니까? 강도, 금품 갈취, 상해, 강간, 언어폭력? 흠. 없는 듯하네요.

혐오하고, 지지하고, 인정하고, 사랑하고. 아무래도 좋습니다. 뜻대로 하세요, 다만. 타인의 마음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히지 말자는 얘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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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라떼
남의 사랑에 제3자가 호불호를 따지는게 이상하네요... 저는 그냥 저는 저고 그들은 그들이고 관심 가지지 않아요 다만, 무슨 잘생기게 그리거나 엮어놓은 만화나 영상 보고 이상한 환상 가지고 잘못된 방향으로 동성애 옹호하는 사람도 좀 그렇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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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기아타이거즈
나는 나 그들은 그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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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ause(SungKyu Solo)  인피니트, 러블리즈
솔직히 나는 찬반토론도 이해 못하겠음 동성애를 이해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함 그냥 그 사람들이 사랑하는거고 동성애가 싫으면 안하면 되는거 아닌가? 대체 왜 그들이 사랑하는데 제3자인 우리가 끼어드는건지 이해가 안감 그들도 그냥 사랑하는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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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KAI]  여러분 카이 왔어요.
뜬금없지만 친구가 자기 사실 여자 좋아한다고 말해줬을 때 다른 친구가 동성애자 친구 면전에 대고 진짜 온갖 욕이란 욕은 다하고 나하고 걔랑 쌩까자고 했던 거 생각난다. 싫다고 했더니 나보고 걔한테 물들었냐고 해서 진짜 어이없었는데... 동성애자 친구가 다른 친구를 이해시키려고 한 것도 아니고 걍 우릴 속일 수 없다고 솔직하게 말해주고 쌩깔꺼면 까라고 한 건데... 그냥 너무 슬펐음. 그 동성애자 친구도 종교인이고 자기가 여자 좋아한다는 사실 때문에 진짜 오랫동안 괴로워했다는데 성별을 막론하고 사람이 사람한테 끌리는 건 어쩔 수 없다고 그냥 마음 끌리는 데로 살겠다고 했어요. 아 뭐 말할라 했는지 까먹었는데 여튼 본인과 다른 거니 이해? 못할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제발 상처는 주지 맙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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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밭과수원샷  거기mr.애매모호
혐오하건말건 상관없고 티안내면 되는데 찬반논란은 진짜 이해안됨...반대하면 어쩔거임? 흑인인걸 반대합니다 하면 흑인이 백인되는 것도 아니고....반대한다고 해서 동성애자가 이성애자로 바뀌는것도 아닌데 정말 웃기기 짝이없는짓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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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92.01.08)  대남협 in 개미굴
동성애를 강요하진 않아요. 다만 동성애를 보고 온갖 비난과 입에 담기도 힘든 욕들, 동성애를 이해를 하지 못해도 입 밖으로 차별적인 말들을 안 해줬으면 좋겠다는 거죠. 그냥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평범하게 연애를 하고 싶은 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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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ㄹ
기독교신 분들은 바비를 위한 기도 한 번 보셨으면 좋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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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이
전 흑인을 혐오해요. 어떻게 사람이 피부가 까말수가 있죠? 악마인가요?
전 장애인 보면 괜히 소름돋고 혐오스러워요. 팔 잘린 부분이 봉긋 나온게 어찌나 이질감 느껴지던지..
전 못생긴 사람 보면 혐오스러워요. 왜 성형이란 기술을 두고 못생긴채로 지내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인생 짧은데 좋은 외모만 보고 살기에도 바빠요.
전 흑인, 장애인, 못생긴사람을 인정하지 못하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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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ㅅO?
누굴 함부로 혐오하다니...어떤 사람이 당신을 혐오 한다면 그땐 아 그렇구나 하고 가볍게 넘길수 있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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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력 넘치시네요, 박력분이세요?
저는 담배피는 사람을 혐오합니다
이러면 내가 내돈주고 담배피는데 뭔상관이냐 할꺼아닌가? 역지사지임 자신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도 한번 생각 할 수 있는 어른이어야 하는거 아닌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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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빠
싫어하는것도 본인자유임. 단 남한테 간섭않고 상처주지않는다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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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빠
난 오히려 요즘엔 '동성애가 싫다' 란의견에 이해하지못한다는 이유만으로 닫힌사람취급하는게 별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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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안사람
범법적인 문제가 되는것도 아니고 의사판단이 가능한 두 사람이 만나서 사랑하는건데 내가 반대하고 자시고 할 건 없는듯 찬성과 반대의 문제가아니라 이해하고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의 차이지 않을까 남녀사이에도 서로 취향을 따지고 만나는거고 뚱뚱한사람 피부가 하얀사람 쌍커풀 있는사람 없는사람 누굴 좋아하는게 취향의 문제니까 그것까지 내가 찬성이요 반대요 이럴순없잖음.. 사실 내 개인적인 마음으로도 그들을 전부 응원하고 이해할 순 없는데 그렇다고 내가 반대할 문제는 아니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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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  동방2신기 더쿠
최시원씨가 리트윗한 트윗 내용이 혐오까지는 아니었던 것 같아서 사과문 보고 좀 어리둥절..
모든 사람이 동성애를 이해하고 지지할 수는 없는 건데 공인이어서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댄 건 아닌가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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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지코
그냥 사람들이 신경 끄고 다 자기 할 일 하면서 살면 좋겠다. 다른 사람 인생에 관여하지 않았으면... 그게 싫든 좋든 동성혼을 반대하든 찬성하든 다 그 사람 의견이고 그 사람 생각인데 내가 그 사람 생각을 뭐라고 할 권리는 없다고 보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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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HOSHINKI(東方神起)  유노윤호와파라다이스
댓글을 읽다보니 성경에 쓰여 있어서 사람을 죄인으로 몰아간다는 말에 충격받음. 동성애가 그 성경에서 말고 우리 실생활에서 피해를 준 적 있는지 생각해보시길.
뭐 집안의 남자를 빼앗아 후손을 못남기게 하는거? 이런거면 저는 그냥 웃겠습니다. 사람이 사랑을 해서 결혼을 하고 그 결실을 맺는 것이 단지 집안 족보를 잇기 위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거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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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angels
위에 미인하님 답답글 초과여서 여기에 적어요. 예를들어 내가 미역이 싫다는데 왜 상처죠? 내가 키스가 싫다는데 왜 상처죠? 내가 결혼이 싫다는데 왜 상처죠? 내 성향을 말하는데 왜 상처죠? 그럼 이런 논란글에 찬성 댓글만 달아야 할까요? 그러길 원하세요? 난 제3자의 성향을 존중하고 인정한다고 해왔습니다. 자신의 성향을 굳이 논란으로 만들어서 찬성표를 받아야만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싫어하는 사람들이 내색 안하듯이 그냥 조용히 자신의 성향과 행복을 추구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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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하  넌 길었던 어둠 속 등불이 돼
저도 밑에다가 달겠습니다. 님께서 먹을 음식을 싫어하는 것, 님이 할 키스를 싫어하는 것, 님이 할 결혼을 싫어하는 것. 물론 그것들은 다 님의 권리죠. 근데 남이 할 사랑이 싫다 어쩐다 말할 권리는 없지 않나 싶어서요. 존중하고 인정한다면서 굳이 이런 곳에다가 싫다는 의견을 밖으로 표출한다는 게 비논리적으로 보이는데요. 진정으로 존중하고 인정하면 누군가의 삶의 방식에 단순히 '싫다'라고 쉽게 내뱉을 순 없는 거 아닌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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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angels
위 미인하님 여태 내 댓글을 이해 못하신듯~남이 할 사랑이 싫다가 아니라 내가 싫어서 난 안한다 입니다. 내가 미역국 싫어해서 난 안먹는다에요. 남이 미역국 먹는거는 존중하고 이해한다죠. 되었나요? 예를들어 내가 키스 싫어해서 난 키스안한다인데, 나랑 키스할것도 아니면서 왜 님이 상처인가요? 논란글에 싫다 좋다 표현은 당연한거지요~이제 이해좀 하시길 바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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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듀
관심없음 좋아하든 싫어하든 내 알바 아닌데 최소한 그들의 축제에 똥물을 붓는 일은 없었으면 함. 존중해줬으면 좋겠음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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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하  넌 길었던 어둠 속 등불이 돼
안한다가 아니라 거의 못한다에 가까운 입장이실텐데요. 동성애자들이 이성애 안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것처럼요. 님도 마찬가지인 거잖아요. 나는 까만 피부색이 싫어서 싫다고 말하는 것뿐이라도 까만 피부색 가진 사람은 상처받을 수 있는데요. 안할 생각이면 그냥 안하면 되는 거지 그 행위를 하고 있는 사람들 앞에서 싫다라는 의견 굳이 표현할 이유 있나요. 온라인 상이니까 쉽게 말할 수 있는 거 아니냐고 하시는데 온라인 같이 모두가 볼 수 있는 열린 공간에서는 더 조심해야 되는 거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님께서는 자신은 마음대로 의견을 말하겠다 하시고 또 그러면서 상처는 받지 말라하고. 자신의 의지대로 가려 내뱉는 말도 자기 뜻대로 다 하시겠다면서 어쩔 수 없이 생기는 본능적인 감정 같은 것은 다스리라니요? 본인은 자유롭게 말해야겠으니 상처 받지 말고 네가 알아서 조절해라 이 뜻 아닌가요? 이해 못하시는 거 같아서 답답한 건 이 쪽도 마찬가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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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angels
저기요 그행위를 하고 있는 사람앞에서 싫다가 아니라 이런 논란글에 내의견 자유로이 말하는거라니까요?답정너도 아니고 다양한의견 듣기 싫다면 글자체를 올리지 않음되겠네요. 저 홍석천 좋아해요 인간적으로 ~~그의 사생활이 어떻든간에. 내가 상관할바가 아니므로. 홍석천씨에게 내자신은 동성애를 받아들일수 없어서 난 못한다라고 얘기한다고해서 홍석천이 상처받을까요~? 내취향에 왜 님이 상처를?ㅋㅋㅋㅋ거참~ 그리고 언제내가 본능을 다스리라고했나요~?말도 잘지어내시네 진짜. 인정한다고 존중한다고 몇번을 얘기해야 말귀를 알아먹나유~에거 ~그만하쥬? 서로가 인정받고 말고할것도 없고 ~자신의 취향대로 행복하게 살면 됩니데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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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하  넌 길었던 어둠 속 등불이 돼
넷상에서 말하는 거랑 현실에서 말하는 것과 대체 뭐가 다른지 모르겠는데요. 애초에 말을 자유롭게 하는 데엔 똑같이 한계가 있어요. 그건 자신의 말을 들음으로써 다른 이에게 영향을 미치는 거니까 그런 거고요. 그 점이 온라인이라고 오프라인과 다른가요? 분명 이런 말로 상처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본인이 직접 얘기하셨잖아요ㅋㅋ 그게 다스리라는 거지 뭔가요? 상처가 되는데 어떻게 안 받아요ㅋㅋㅋ 애초에 처음 댓글에 예로 나는 못한다가 아니라 '싫다' 라고 말을 했던 거면서 왜 이제 와서 말을 바꾸시는지.. 전달을 그렇게 하셨으면서 왜 내 말을 이해 못해? 라고 나오시면 제가 뭐라 할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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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angels
상처받을일이 아니니까 상처받지 말라는거지요 내 성적취향을 얘기하는데 왜 상처 받아요? 즐기시나봐요? 못알아듣는척 ? 위에 홍석천씨예로 들었는데 아직도 이해못하심? 이해할때까지 답달아드리죠. 온라인상 논란글엔 당연히 말할수있죠 . 첨에 글올릴때 찬성하고 동성애 할수있는사람만 댓글달기란 전제가 없는이상. 안그런가요? 다양한생각 들으려고 객관적으로 생각하려고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보려고 글올리는거자나요. 무슨 공산당도 아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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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하  넌 길었던 어둠 속 등불이 돼
아니 님 입장에서 상처 아니라고 남 입장에서도 상처 아니란 법 있나요? 세상의 기준이 님인가요? 단정 짓기 잘하시나봐요. 애초에 나는 이성애자다, 동성애를 하지 않는다 라고만 말하신 건 아니잖아요. 처음부터 단순히 성적취향만을 밝히신 건 아니지 않나요. 그것과는 별개로 미역국이 싫다 어쩐다 얘기하시면서 다른 주제로 얘기 끌고 가셨는데. 처음부터 그렇게 말하셨던 거면 제가 이렇게 댓글 달지도 않았겠죠. 또 자신의 성향을 굳이 논란으로 만들어서 찬성표를 받아야만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면서 또 이런 글은 원래 논란글이라면 뭐 어쩌란 건가요. 그냥 모순인데. 그럼 님은 장애인에 대한 글에도 의견을 말하며 왈가왈부할 수 있겠네요. 원래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임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이라면 그것과는 상관 없이 거기에 대한 본인의 주관적 의견을 필터링 없이 말할 수 있다고 하시는 분이니. 일맥상통 아닌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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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angels
미역국얘기 고대로 다시 해드려요. 난 미역국을 싫어해요. 그래서 난 미역국을 먹지 않아요. 하지만 미역국 먹는 사람은 이해하지요 그런데 님이 왜 미역국이 싫으냐 왜 미역국을 싫다고 말하느냐 라고 하는건 이기적인 발상이라고 했고 자신의 성적취향을 굳이 세상에 외치면서 이해해달라 라고 외칠필요없이 그냥 동성과 사랑하시면서 행복 추구하라고 했어요. 되었나요~? 또 이해 안되는 부분이? 답글기다려요. 같은말 반복안하도록 해주실래요? 내 취향 내 입맛에 님이 상처 받을일은 없는듯. 장애인 흑인은 그야말로 인권문제이고 동성애는 성적 사생활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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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하  넌 길었던 어둠 속 등불이 돼
동성애자의 인권 역시 심각한 문제 중 하나로 많이 언급되는데요. 모르시나봐요. 본문 같은 글이 많이 보이고 그와 다른 생각을 다수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만 봐도 장애인이나 흑인과 같이 인권을 보장 받지 못하고 있단 거 아닌가요? 동성애자의 인권 신장 이런 얘기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니까요. 성적 사생활이라 쳐도 애초에 남의 성적 사생활을 가져다 이런 곳에서 함부로 다루며 쉽게 말하는 것 자체가 이미 무례한 행동이고 엄청난 실례라 생각하는데요. 이러나 저러나 매우 불쾌하네요. 미역국을 싫다고 생각하는 건 이해해요. 하지만 그걸 말하는 건 이해 못해요. 온라인 상이든 오프라인 상이든 왜 이해 못하는지는 이미 위에다 다 써놨고요. 그 부분에 대해 말하고 싶은 거라면 위의 댓글을 다시 봐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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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angels
동성애자라서 차별을 받으면 안된다는 입장은 같아요.하지만 차별 별로 받지 않는것 같구요. 동성애자 라고 표현하지 않는다면 더더욱 차별받을 일은 없겠지요? 그런점에서 흑인 장애인과 동급은 아니구요. 내취향은 이렇다라고 말하는건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로인해서 님이 상처받는다라고 하는건 말이 안되어요. 동성애자가 난 동성애자라고 말하듯이 말이에요. 성적취향을 먼저 말한게 동성애자 아닌가요. 내가 언제 함부로 다뤘는지 콕집어보실래요? 이성애자가 많은 이지구상에서 동성애를 이해하기란 많은이들에게 쉬운일이 아닐거에요 솔직히 권장할만한 일은 아니지요. 인류의 종족번식과 관계된 일이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르게 태어났다니 어쩔수없이 많은이들이 이해하려고 하는거에요. 그게 그렇게 자랑스런일은 아니란거에요. 그러니 세상에 그만 외치시고 행복추구하면서 살란거구요. 그분들을 차별할 맘은 조금도 없다이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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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하  넌 길었던 어둠 속 등불이 돼
이성애자들은 이성 좋아한다고 다 말하고 다니던데 동성애자들은 트러블 나지 않게 아예 성적취향에 대해 말도 꺼내지 말아라? 이 말이시네요 지금? 이거부터가 아주 명백한 차별 아닌가요? 차별 받는 쪽이 잘못됐나봐요. 차별하는 쪽이 아니라. 아, 그리고 별로 차별 받지 않는 것 같다 하셨는데 제가 동성애자란 이유만으로 아웃팅 당하고 인간관계 쫑나고 우울증에 공황장애, 피해망상 겪어가며 트라우마 생긴 그 고통 조금이라도 느껴보셨어요? 딱히 차별 받지 않는 것 같은 점에서 흑인, 장애인과 동급이 아니라니 참.. 저는 매우 같다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텍스트로 쓴 차별이 흑인, 장애인과 어떻게 다른지 좀 말해주세요. 전 딱히 다를 바 없어보이는데. 결론적으로 님께서는 장애인, 흑인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이런 식의 본인의 의견 필터링 없이 얘기하시나요? 표현의 자유라고 말하면서요. 그러니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님께선 왜 지금 제 성적 사생활을 표현의 자유라 운운하며 쉽게 말하시냐고요. 그게 그냥 불쾌하다고요. 애초에 "나는 네가 어떤 대상을 좋아하는 게 싫어" 라고 말하는 것부터가 함부로 다루는 건데요. 내가 누굴 좋아하던지 내가 남에게 피해를 준 것도 아닌데 생판 모르는 사람들한테 참견 받고 간섭 받을 이유 없잖아요? 누군가에게 상처주면서까지 하는 표현은 더 이상 그 쪽의 권리가 아니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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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angels
나는 당신이 동성을 사랑하는게 싫은게 아니고 나는 동성을 사랑하지 못한다에요. 또 반복인가요? 나는 당신이 동성을 사랑하던 이모를 사랑하던 관심이 없다니까요? 남의사생활에 서로 관심을 끄자 이게 제 요지에요. 아직도 이해 안된듯. ㅋㅋ 그러므로 자신이 누굴사랑하는지 인정받을 필요가 없다 이게 요지라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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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하  넌 길었던 어둠 속 등불이 돼
그럼 애초에 말을 '미역국을 싫어한다' 가 아니라 '미역국을 먹지 못한다, 하지만 미역국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존중한다' 이렇게 말을 하셨어야죠. 본인이 싫어한다고 말을 그렇게 적어 놓고 왜 절 이해 못하는 사람으로 만드시는지? 왜 제가 말한 논점은 다 피해가세요. 님께서 논리적으로 일목요연하게 말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님 의견 피력 확실히 못하신 거면서 이제와서 네가 이상한 사람이다 라고 말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아니 그래서 흑인과 장애인 차별하시냐고요. 저 위에 말 다 못 주워 담아요. 제가 하나하나 반박했음 이 정돈 확실히 해주셔야죠. 본인이 내세우고 싶은 의견이 뭔지 처음부터 잘 말씀 하셨어야 됐던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앞뒤 말이 다르잖아요. 이건 뉘앙스의 문제도 아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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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angels
내자신은 동성애를 싫어해서 못한다니까요? 처음부터 이렇게 얘기했고 내가 싫어해서 난 못한다는데 왜 님이 상처를 받느냐 이말 이자나요. 되었나요? 미역국이 싫으니 미역국을 못먹는거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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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하  넌 길었던 어둠 속 등불이 돼
그러니까 미역국이 싫든 못 먹든 혐오스럽든 그거 그냥 속으로 생각하시라구요ㅠㅠ 참.. 장애인이랑 흑인들 앞에 가서도 그러실 거 아니잖아요? 싫다는 거 자체가 상처가 될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그런 감정 표현하면 안되는 이유 충분히 다 말씀 드렸고요. 동성애자 입장에선 선천적으로 그렇게 태어났고 바꿀 수도 없는 건데 그 특성에 관해 남이 싫다는 소리 하는 게 좋게 들리겠어요? 제가 상처를 받는데 왜 받냐고 따져 물으시면 뭐라 답해드릴까요? 네, 미역국 먹지 마세요. 근데 싫다 어쩐다 말하지도 마세요. 그 미역국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태어날 때부터 먹어야 한다고 정해져 있는 사람도 있으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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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angels
논란되는 주제를 놓고 입을 닫으라니 말이되나요~ 혐오한적없다고 몇번 말한거 기억하실텐데요~내 취향을 말한거라고 ~기억하죠?그것에 대해 님이 상처받을일은 없다고. 홍석천씨 예를 다시 읽어보길 바랍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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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하  넌 길었던 어둠 속 등불이 돼
혐오는 그냥 부정적인 감정에 또 하나의 예를 든 거고요. '싫다' 라는 말은 분명하게 하셨잖아요. 논란되는 주제엔 무조건 입을 열어야 하는 건가요? 그리고 논란되는 주제에 대해 말하는 방법에도 여러가지가 있겠죠. 단순히 '싫다' 라는 말이 아니라. 상처 받는 건 제 쪽인데 그럴 일 없다고 단정 짓는 건 님이시네요. 이게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그렇게 잘 아시는지요. 제가 상처 받을지, 받지 않을지. 동성애자들이 딱히 별로 차별도 받지 않는 것 같다고 말하시는 분인데. 동성애를 받아 들일 수 없어서 난 못한다 라고 얘기한다고 해서 홍석천씨가 상처 받진 않겠지만 동성애가 싫다 라고 말하면 상처 받겠죠. 애초에 '받아 들일 수 없어서 미역국을 먹지 않는다' 가 아니라 '싫어서 미역국을 먹지 않는다' 라고 말하셨고요. 아닌가요? 그게 님이 최초로 쓴 댓글이었는데. 누군가는 싫고 좋고 할 의지도 없이 먹어야만 한다고요. 약 올리는 행동으로밖에 안 느껴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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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angels
저의 첫동성애 관련 댓글은 '그들도 행복할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난 싫지만' 이런댓글인데요. 이말에 대해선 어떤느낌이신가요? 단순 싫다라는 의견에 이렇게 멋대로 해석하고 반박하는 편협한 님 모든 동성애자가 님과 같지 않길바랍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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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하  넌 길었던 어둠 속 등불이 돼
글쎄요.. 좋게 느껴지진 않는데요. 제가 '님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난 싫지만' 이라고 쓰면 어떤 느낌이신데요? 그와 비슷한 느낌 아닐까요? 또 원래 해석이란 것은 본인의 생각과 가치관을 바탕으로 할 수밖에 없는 건데요. 본인은 평소 남의 의견을 절대 자기 멋대로 해석하지 않는다는 오만이 느껴지네요. 늘 상대 입장에서 절절히 공감 하시는 분인가 봐요? 또 님 의견에 반박하면 편협해지는 건가요? 저는 모든 이성애자가 님과 같다곤 생각 안합니다. 그야말로 이런 편협한 일반화의 오류는 저지르진 않겠죠. 모든 집단을 한 사람만으로 평가하려들고 좁은 시야로 바라보겠어요 설마? 같은 집단에 속해있다 해도 다 다르기 마련인데 당연한 사실을 뭐 굳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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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angels
내가 케잌을 좋아한다고쳐요. 그런데 님이 케잌이 싫데요. 난 그 의견이 괜찮고 아무렇지 않거든요? 마찬가지에요. 다른 사람들은 싫을수 있는거고 충분히 표현할수 있다고봐요. 싫다라고 표현하지마라 라고 하는게 더 이상하자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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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하  넌 길었던 어둠 속 등불이 돼
케잌과는 엄연히 다른 문제지만 케잌을 좋아하는 것이 이만큼 인권을 존중 받지 못하는 일이고 그것이 님께 상처가 되는 일이라면 저는 절대 '싫다' 같은 부정적 표현 밖으로 내지 않을 겁니다. 예, 절대요. 최소한 상처가 된다는데 그게 왜 상처가 되는데? 나는 이해가 안 가는데? 라는 그런 말은 하지 않을 거에요. 그게 사람으로서의 도리고 예의이니까요. 누굴 상처줘가면서 내세우고 싶은 의견은 전혀 아닌데요. 진짜 전혀요. 아 저는 실제로 제가 좋아하는 음식 가리는 사람들한테도 그렇구나. 하고 이해해주고 더는 입 밖으로 꺼내지 않는 편입니다. 그 음식을 더 떠올리게 만드는 것 자체가 그 사람에게 불쾌한 감정을 심어줄 수 있으니까요. 답이 됐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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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angels
알겠습니다~ 큰차이는 없으나 ~나는 미역국을 받아드릴수없어서 못먹는다로 하죠. 싫다를 받아드릴수 없다라고 하면 되나요? 첫댓글도 '그들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 난 받아드릴수 없지만' . 되었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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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하  넌 길었던 어둠 속 등불이 돼
네, 기분도 상하지 않네요. 이 부분에 있어 받아들이기 어렵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개개인의 차이며 제가 그것을 갖고 가타부타할 순 없는 문제니까요. 더 이상 문제 삼을 게 제 입장에서 없는 거 같습니다. '싫다' 는 표현만 조금 조심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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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angels
마지막 댓글달게요. 받아드릴수 없다는건 꺼려지기 때문인거고 좋아하지 않기 때문인거죠 그말은 곧 싫어한다라는 얘기에요. 이런단어 앞으로도 들으실수 있을텐데 부디 받아드릴수 없다라고 해석하셨음해요. 싫다 좋다 또한 개개인의 차이이니 상처받지 마시길. 그럼 안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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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하  넌 길었던 어둠 속 등불이 돼
그렇지 않은 단어를 제가 직접 순환하며까지 그렇게 느껴야 할까요. 님께서는 돌려말해야겠다는 최소한의 노력도 보이시지 않았으니까 그렇죠. 미역국 운운한다고 그게 설득이나 배려를 위한 정성으로 보이진 않거든요. 받아들이기 어렵다와 받아들이기 싫다가 다른 것처럼요. 그런 것 정도는 구분해주셔야죠. 그리고 싫다 좋다 이런 생각 또한 가능하고 그건 상관 없다고 제가 입이 닳도록 말한 거 같은데.. 그것을 표현하는 것의 문제라고 했지. 이 부분은 끝까지 이해 못하셨나 보네요. 네, 알아서 생각하세요. 어차피 장애인과 흑인에 대해서도 차별 주의적이신 분인데. 그런 논리 가지신 분께 뭘 더 말할까요. 앞으로는 일상생활에서 남 배려 좀 하셨음 하네요. 저도 마지막 댓글 달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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