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직접 포차를 운영한 한양대 안산캠퍼스 모 동
아리 운영진의 사과문.
의도는 경악스런 범죄..경각심을 가지게 하자...그래서 방범주점 이라고 이름을..
주위에서 준비과정 때 자극적이다 이야기 한 게 사실이라면 그걸 듣고도 그대로 진행한 운영진들이
싹 다 참..욕을 할 수도 없고..
그저 재미있지 않냐?라고 했다가 일 터지니 변명하는 느낌이긴 한데..
도저히 이해 안 가는 일이긴 합니다.

아래 사진이 해당 플랭카드 사진..안주세트 이름이
오원춘,고영욱 세트..
마지막 사진은 한양대 안산캠퍼스 동아리 연합회와
학생회의 사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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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마시멜로를 싫어해서 두쫀쿠 엄두도 못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