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살이던 둘째딸은 새아빠에게 3년간 성추행을 당합니다

고등학생이던 첫째딸마저 성추행을 당하죠
뒤늦게 이사실을안 엄마는 법적조치에 들어가고
두번다시 떠올리기싫은 기억들을 떠올리며 두자매와 엄마는 3년가까이 이어진 재판끝에 승소합니다
하지만 처벌은 ...

성추행당시 새아빠는 한학교의 교감으로 재직중이였습니다.
상식적으로는 더 가중처벌을 내려야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재판부는 "죄는 인정하지만 초범이고 성추행당시 강한 물리력을 사용하지 않았다고"하여
징역3년에 집행유예5년이 내려지며 가해자인 새아빠는 실형을 단 하루도살지않고 바로풀려납니다.
죄를 인정하거나 반성하지않는 아동성폭력범죄자에게 내려진 처벌로는 너무 가벼워보입니다.
죄를 인정하거나 반성하지 않는다는 건 다음장면에 인터뷰로 알수있습니다.

현재 둘째딸은 2번의 자살시도끝에 정신과치료를 받는중입니다.
대한민국에 정의를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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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보통 연예인이 유퀴즈마지막타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