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회룡역, 망월사역
639년 창건된 망월사와 681년 창건된 회룡사가 오랜 세월 이 지역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
청량리역
조선 초부터 청량사라는 유서 깊은 절이 위치하고 있어 청량리라고 이름 붙여졌다는 것이 정설
안양역
고려 태조 왕건에 의해 창건된 안양사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안양(安養)은 곧 ‘극락정토’를 일컫는 말
2호선
왕십리역, 상왕십리역
한양천도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던 무학대사와 관련된 전설에서 비롯됐다. 즉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한 후 송도의 고려 도읍지를 옮기고자 당시 무학대사에게 도읍지를 찾아보라고 명했고, 이에 무학대사는 도읍지를 찾아 남으로 내려와 왕십리에서 지형을 살폈다. 그 때 도선대사의 화신인 한 노인이 ‘십리’를 더 가서 도읍지를 찾으라고 했고 그 노인의 말대로 현재 왕십리에서 10리를 더 가 궁궐터를 잡은 곳이 바로 지금의 경복궁이었다는 것. 이 때부터 무학 대사가 10리를 더 갔다하여 왕십리라 불렸다는 것이다.
3호선
불광역
불광사라는 큰 절이 있던 마을
무악재역
무학대사와 관련
4호선
미아역, 미아사거리역
현재 미아(彌阿)7동 불당곡(佛堂谷)에 미아사(彌阿寺)라는 절이 있었다고 전해지는 가운데 이 절의 이름에서 미아라는 마을이름이 유래됐을 것이라는 견해들이 많다.
5호선
답십리역
무학대사가 도읍지를 정하려고 이곳을 밟았다고 해서 생긴 이름
6호선
새절(신사)역
말 그대로 새로운 절(사찰) = 신사
보문역
보문사가 있던 마을
7호선
천왕역
천왕사가 있던 마을
8호선
암사역
바위절이 유명했는데 이를 한자명으로 암사라고 붙인데서 유래됐다는 게 정설
9호선
봉은사역

인스티즈앱
일론 머스크 경고 "한국은 끝난 거 같다 , 북한이 걸어 오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