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폰은 13년 8월에 구매한 G2 입니다. 당시 디스플레이에 즉, 화면에 반했고, 뒤쪽의 버튼이 참신해서 샀는데요...
최근 저에게도 화제가 되었던 G2 화면 터치불량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참조자료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354*
제 폰의 터치불량 위치 입니다.
저 위치가 타자를 적을때 백 스페이스 위치라 오타를 고칠 수가 없어요...-_-
워낙 민원이 많아서 LG에서 무상수리 해 준다고 하길래 왠일로 리콜 정책을 펼치나.. 싶어서 수리받으러 갔더니
무상수리 불가 판정을 받았습다.
AS 센터 미아점에 갔더니 휴대폰 전면부에 상처있다고 교체가 안된답니다. ㅋㅋㅋㅋㅋ
저 상처는 1년전에 생긴거고... 터치불량은 지난달에 생긴건데...
제 폰의 상처입니다. 디에세랄로 찍었고 조금의 보정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기사분보고 휴대폰 다 뜯어보고 터치불량의 원인이 뭔지 알아내라고, 저 상처는 이미 1년전에 생긴 상태다. 불량은 지난달에 나타나기 시작했으니 상처가 원인이 될 수 없다. 분해 해서 저 상처가 직접적인 원인인지 알아보라고 하니
상처가 원인이 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는것은 확실하고, 자기는 터치불량의 직접적인 원인을 알 수 없답니다...
그래서 무상수리가 안된답니다..
이게 뭔 말입니까 ㅋㅋㅋㅋ
몇마디 나누어 보다 상식적인 대화로 안되길래 걍 액정필름이랑 케이스 집어던지고 나왔습니다.
진짜 맘에 안드네요..
1.주력상품에 터치불량이 나온 점.
2.저 정도 상처로 터치 불량이 나올 수 있다는 점.
3.전면부에 아주 작은 부위에 상처가 나도 전면부 액정을 통째로 갈아야(15만원) 하는점.
4.리콜 정책 및 서비스
LG전자가 왜 이번에 영업이익이 2억밖에 안났는지 충분히 공감합니다.
LG전자 안쓰는 것 뿐만아니라 안티될 겁니다.
흉기차의 100만안티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지금 흉기차의 내수 점유률이 어떤지 LG는 모르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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