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피아노를 잘쳐서 눈을 감고도 치는
기술을 익히는 건줄만 알았는데...




















나중에 안보일 눈을대비해 미리 눈감고 치는 연습중
물론 눈을 감고도 엄청난 실력의 소유자
체력증진을 위해 매일 자전거 운동도 함
(나중에 병으로 인해 못걸을 수도 있다고..)
지금도 투병중이며 세달에 한번씩 병원가서
검사받고 항암치료 여부 결정함.
눈도 점점 안보여가는중...
후에 작곡가 김형석 만나서 조언도 듣고
김형석도 꾸준히 도와주기로 약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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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년 전 (2015/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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