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론가 몰려가는 엄청난 수의 사람들 반값 세일이라도 하는 것일까?

이것은..................이 말은............................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금영노래방의 귀환

그동안 평민 공주들이 백성들에게 좋은 일을 많이하였기 때문에
사형장으로 가는 길목에서 공주들을 죽이지 말라고 애원하는 사람들
옛집 식구들을 발견한 자미와 제비

대체 이들은 무슨 잘못을 했길래 사형선고를 받게 된 것일까....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알아보기로 하는데....
2탄 오프닝에도 나오는 화면.
(2탄 오프닝은 2가지 버젼입니다 ㅎㅎ 후반부와 전반부가 달라요)
북경으로 향하는 위구르 왕과 공주 행렬

속사정이 있어 보이는 홍서범의 습격을 뒤로 하고 다시 길을 재촉하는 위구르(회장)왕
KBS 대하드라마를 연상케하는 나레이션의 기습공격

졸지에 액자가 되어버린 청아
열심히 난간을 칠하는 제비와 이강의 글씨를 구경하는 다른 사람들

온몸이 엉망이 되었는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태후를 영접해야 한다는 기별이 떨어지고...
추상적 기법의 페이스 페인팅을 한 채로 환궁하는 일행들

태후를 맞이 하는 건 며칠 후에나 가능할 줄 알았던 일행들은 당황을 하는데...
한편,
분명 1탄에서는 착해졌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또다시 검은 오로라를 뿜어내는 용모모와 황후

언제나 어디서나 용모모가 옆에 있어
약할 때나 강할 때나 용모모가 옆에 있어
너와 나 함께라면 우린 최고야~
역시나 제일 나쁜 건 용모모였음
체념하고 있던 황후를 다시 구슬리는 용모모
얼굴은 아직 다 지우지도 못했는데 태후의 가마는 성문을 넘어서는 중인데...

제비랑 자미보고 두리번 거리지 말라더니
둘이 안 보이니까 고개를 들고 두리번 거리는 오아거와 알캉

영비에게 또 밀리나 싶어서 표정이 어두워졌다가
태후가 손을 내밀자 감격해서 어쩔 줄을 모르는 황후냥냥
한편 액자여인은 이강 앞을 지나가게 되는데...

걱정하는 영비마마에게 천진하게 웃어보이는 제비
잔소리를 쏟아붙는 알캉 옆에서 제비 혼내는 오왕자

그 는 [ 제비와 자미를 잡아먹는다 ]
빛나라 지식의 별!
요란한 첫 인상의 공주들에 대해 묻는 라보예

순수혈통주의자인 라보예
음....
넌 슬리데린
안 해도 되는 말을 하는 지능안티 영비냥냥

뼈 있는 말을 계속 내뱉는 황후냥냥
어쩐지 불안한 황제와 영비냥냥
잔소리를 더 들어도 모자랄 판에 그만하라는 제비

아바타가 되라고 조언하는 알캉
하지만 이번에는 자미도 잔뜩 긴장을 한 상태
실수 때문인지 안절부절하는 쓰웨

드디어 알았다는 제비
기특하구나!
는 훼이크고 여전히 사람 말은 귓등으로 듣는 게 제맛인 제비냔

여기서 문제
다음 중 제비가 실제로 태후 앞에서 지키는 것은?
① 질문을 하면 대답을 한다.
② 단정하고 예의바르게 행동한다.
③ 생각없이 말하지 않는다.
④ 말할 것을 머리 속으로 정리한 후에 말한다.
⑤ 말하기 전 '부처님께 아룁니다'라고 한다.

이런 거 보면 은근 제비랑 코드가 맞는 알캉
삼심육계는 칠십이계의 반이라 부족하다 여기는 제비

우리 지금 만나 (feat. 라보예)
앞에 낸 문제에서 하나가 더 추가네요
다음 중 제비가 실제로 태후 앞에서 지키는 것은?
① 질문을 하면 대답을 한다.
② 단정하고 예의바르게 행동한다.
③ 생각없이 말하지 않는다.
④ 말할 것을 머리 속으로 정리한 후에 말한다.
⑤ 말하기 전 '부처님께 아룁니다'라고 한다.
⑥ 문자를 쓸 땐 똑바로 말한다
정답은 다음회에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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