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오픈시네마 부문에 초청된 영화 ‘돌연변이’(감독 권오광/제작 영화사 우상, 피데스스파티윰) 무대인사가 10월 8일 오후 8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권오광 감독과 배우 이광수 박보영 이천희가 참석했다.
한편 ‘돌연변이’는 신약 개발 부작용으로 생선인간이 된 청년 박구(이광수)가 세상의 관심으로 일약 스타가 됐다가 제약회사의 음모로 세상에서 퇴출될 위기에 처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광수가 한국 영화 사상 전례없는 생선인간 박구를 연기 했으며, 박보영은 박구의 여자친구, 이천희는 박구를 취재하는 기자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10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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