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뼈탐사를 좋아해서 해외로 떠났음. 나미리는 돌아오면 함께 결혼하기로 해서 기다렸는데 남아공의 한 카페에서 아침을 먹고나오다 모자를 두고나와서 다시 건물로 들어간 순간 폭탄이 터져서죽음.
그로인해 상심한 나미리는 유치원에서까지 독한술을 마시고 자살 기도까지 하나 죽기전 그가 남긴 편지를 읽고 다시 살기로 결심함.
내용이 어린애들에겐 좀 잔인하고 충격적이라 애니화가 안돼서 잘 안알려졌음.
| 이 글은 10년 전 (2015/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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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탐사를 좋아해서 해외로 떠났음. 나미리는 돌아오면 함께 결혼하기로 해서 기다렸는데 남아공의 한 카페에서 아침을 먹고나오다 모자를 두고나와서 다시 건물로 들어간 순간 폭탄이 터져서죽음. 그로인해 상심한 나미리는 유치원에서까지 독한술을 마시고 자살 기도까지 하나 죽기전 그가 남긴 편지를 읽고 다시 살기로 결심함. 내용이 어린애들에겐 좀 잔인하고 충격적이라 애니화가 안돼서 잘 안알려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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