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촬영 중 쉬는 시간..
“작은 사장님이 좋아요~!”
이승준에게 딱 붙어있는 현영
밀착 스킨십에 난감해 하는 이승준.
이분 부인도 있는 유부남인 게 함정….. (…)
부인분이 좀 열받으실듯?!
상대역으로 나오는 두식씨에게도 팔짱끼기.
아무래도 평소 습관인듯 하다..
| 이 글은 10년 전 (2015/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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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촬영 중 쉬는 시간..
“작은 사장님이 좋아요~!”
밀착 스킨십에 난감해 하는 이승준.
상대역으로 나오는 두식씨에게도 팔짱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