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단에서 고양이 집을 만들던 피해자들 벽돌을 맞고 1명 사망 1명 두개골골절
2. 경찰 cctv조사중 올라갔던 라인과 다른 라인을 타고 내려오는 초등학생들 분위기에서 수상함을 느낌.
3. A군의 집에 찾아가 부모의 동의를 받고 질문 A군 답;" 옥상에 올라가긴 했지만 돌을 던지진 않았다"
4. 수사방향을 확대 하던중 B군 자백 "옥상에 올라가 A군이 던졌다"
5.A군 자백"낙하실험했다" "돌을 던지긴했느나 사람을 맞추진 않았다"
6. 촉법소년은 만 10세부터, A군은 만9세. 고의성이 있든 없든 형사처벌 불가능(소년원도 안감)
의문점: 벽돌의 낙하지점은 아파트에서 7미터 떨어진곳. A군의 자백중 아이들이 서로 모르는사이라고 답함. 초등 교육과정중 중력실험 내용없음
여기까지가 오늘 오전부터 지금까지 기사 내용과 브리핑 본것 간단 요약.
추가: a군의 부모가 자백전 변호사를 선임했다든가 하는 내용은 아직 사실인지 기사도 없고 증거도 없어서 포함 안해요
글 처음 쓴건데 말머리나 여러가지 지적할것 있으면 얘기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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