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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6' 밀라 요보비치 "이준기와 촬영, 미친듯이 재밌다">
[enews24 오미정 기자] 이준기가 영화 '레지던트 이블: 더 파이널 챕터'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진출을 알린 가운데, 주연배우인 밀라 요보비치가 이준기를 극찬해 눈길을 끈다.
밀라 요보비치의 이 말에 한국, 미국, 일본 등 다양한 국가의 팬들이 반가움을 표시했다.
밀라 요보비치는 이와 함께 촬영장에서 태권도 사범과 함께 촬영을 했다는 사실도 밝혔다. 영화에 태권도가 주요 무술로 등장한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대목이다.
이준기의 소속사인 나무액터스 역시 "이준기가 '레지던트 이블; 더 파이널 챕터'에 출연한다"고 말했다.
이준기는 MBC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종영 후 '레지던트 이블: 더 파이널 챕터'의 출연을 준비해왔다.
오미정 기자 omj0206@enews24.net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04&aid=0000116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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