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중학생인 쌍둥이 아들이 6학년 까지.... 유소년 클럽 팀 축구를 했어요
그때 그 팀 감독님과 승우가 개인적인 인연이 있어서 울 쌍동이 팀 경기 있을때
자주 왔었고... 이때는 경기 후 회식을 승우 아버님이 쏘셔서....
그때 한 컷...
벌써... 1년이 흘렀지만
어제 브라질 전 보고.....
정말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열심히.... 하고...
다치지 말고...
승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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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년 전 (2015/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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