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태연, 일본 여행중 티파니와 대판 싸워 "야! 너 그런 소리 좀 하지마" 무슨일?
소녀시대 태연이 '인기가요'에서 1위에 오른 가운데 과거 일본 여행중 티파니와 싸운 일화가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2011년 KBS '빅브라더스'에 출연한 태연은 티파니와 일본 투어 도중 다툼이 벌어진 적 있다고 고백했다.
당시 태연이 일본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 혼잣말로 "체했나?"라고 중얼거리자 옆에 있던 티파니가 "야 너 그런 소리 좀 하지마. 그런 얘기 들으면 나까지 체할 것 같아"라고 예민하게 반응한 것이다.
이에 태연은 "아픈 게 내 마음대로 아프냐?"라고 응수했고 결국 큰 싸움으로 번지고 말았다.
이를 들은 티파니는 "그때 예민해져 있었다"고 해명하며 미안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태연은 18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 “이수만 선생님, 팬 여러분과 소원, 멤버들에게 감사하다”며 “같이 무대해 준 칸토도 고맙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http://sports.hankooki.com/lpage/entv/201510/sp20151019003838136660.htm
소녀시대 태연이 '인기가요'에서 1위에 오른 가운데 과거 일본 여행중 티파니와 싸운 일화가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2011년 KBS '빅브라더스'에 출연한 태연은 티파니와 일본 투어 도중 다툼이 벌어진 적 있다고 고백했다.
당시 태연이 일본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 혼잣말로 "체했나?"라고 중얼거리자 옆에 있던 티파니가 "야 너 그런 소리 좀 하지마. 그런 얘기 들으면 나까지 체할 것 같아"라고 예민하게 반응한 것이다.
이에 태연은 "아픈 게 내 마음대로 아프냐?"라고 응수했고 결국 큰 싸움으로 번지고 말았다.
이를 들은 티파니는 "그때 예민해져 있었다"고 해명하며 미안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태연은 18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 “이수만 선생님, 팬 여러분과 소원, 멤버들에게 감사하다”며 “같이 무대해 준 칸토도 고맙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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