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31625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60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0/20) 게시물이에요

1960년대 한창 학생운동이 미국 대학가를 휩쓸고 있을 때였다.

 
하버드 법대의 한 학생이 졸업식에서 다음과 같은 연설을 했다.

 


"지금 우리나라는 혼란의 도가니에 빠져있다.

대학가는 반란과 난동을 부리는 학생들로 가득 차 있으며 공산주의자들은 이 나라를 파괴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

위험이 도처에 도사리고 있지 않은가. 내부의 적과 외부의 적이 들끓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 우리나라에게는 법과 질서가 필요하다. 

법과 질서가 없다면 이 나라는 생존할 수 없다!" 



 

우뢰와 같은 박수가 터져 나왔고 그것은 한참이나 그칠 줄 몰랐다.

시국이 어수선한 중에도 하버드 법대 졸업생의 소신에 찬 뜨거운 졸업사라는 반응이었다.

박수가 가라앉을 무렵 이 학생은 조용한 어조로 말을 이어나갔다.











방금 한 말은 1932년 아돌프 히틀러의 연설 내용이었다." 

어느 한 하버드생의 연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힙합 비둘기  룰루랄라 증명사진

10년 전
대표 사진
비글첸첸
헐...
10년 전
대표 사진
러스티  하얀 살결의 그녀
형식적 법치주의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모여봐요 순천의 숲.jpg5
20:04 l 조회 6520 l 추천 2
한국 러쉬 부담스러워서 외국 러쉬 갔는데9
20:04 l 조회 9233 l 추천 1
정지선이 사람이라면 그래도 밟으시겠습니까?
20:02 l 조회 3656
흙수저 디씨인의 캠핑법
20:01 l 조회 2534
가구 정리하다 발견한 것1
19:59 l 조회 2204
1학년 때 동기 여자애가 아래층에 자취했는데
19:53 l 조회 2143
스위스 베른에 있는 고양이 전용 계단1
19:51 l 조회 4125
앞 타임 알바생이 남긴 선물과 쪽지1
19:48 l 조회 2555
너 정도면 에쁘지의 의미1
19:35 l 조회 6725 l 추천 2
미국의 원탑 술안주.jpg
19:14 l 조회 4707
수능식 영어지문.jpg
19:13 l 조회 301
✌️완전 성공한거 같다는 리센느 미나미 거제 야호 밈.jpg24
18:35 l 조회 29750 l 추천 11
35살 모솔 노사연 소개팅 나간다고 통천 김지유 만남3
17:43 l 조회 17517 l 추천 3
운전할 때 화가 어느 정도 가라앉는 버튼
17:09 l 조회 3395
워터밤 레전드.jpg
16:46 l 조회 3562
원효대사 해골 커피1
16:22 l 조회 2275
옆집이 너무 공격적이다4
16:19 l 조회 10103
동숲에서 엄마가 보낸 편지1
16:14 l 조회 2099
남편이 나를 이름으로 저장해놨어1
16:12 l 조회 7120
복학 사유에 대체 뭐라 써야함?1
16:11 l 조회 272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