햏들 나머진 낼 전부올리겠소!!죄송하옹 ㅠㅠ
남자:안그래도 보상금 문제 때문에 할 얘기가 있어서 왔는데..
넌 어디니? 학교니?
유미:네.. 그럼 나중에 할게요.(끊는)
(불안한)
(유미엄마:분명히 그 사람인데..확실히..)
(유미:뭐?)
(뭘 보고 계십니까?)
(집에 안계시네.핸드폰을 두고 나가신 모양인데?)
(뭘 보고 계십니까?어디 가셨는지 몰라?)
(범이에게 공책 건네는)
하......
민호:어떻게 이럴수가 있어!!!!!!
엌!!!!!뭐뭐뭐뭐?다 맞게 불렀는데 왜..?!
말도 안돼...어떻게 그렇게 감쪽같이 나만 속이고..어떻게..!!
반장 ?
놔둬라. 충격 받을 일이 좀 있다.
(그때 유미한테 문자 도착한)
[혹시나 해서 묻는데..빗속에서 본 남자들 중에 그 사람 혹시 없었니?]
[윤호:야, 같은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아저씨랑 똑같은 시가 냄새는 분명히 맡았어!]
(떨리는)
(윤호:그 아저씨랑 똑같은 시가 냄새는 분명히 맡았어!)
(유미엄마:니 아빠 옛날 사진에 말이야.. 왜 그 사람이 끼어있니..?)
(회상)
남자:시신을 발견한건 일주일 후 양평에서였구요.
남자:니가 섣불리 나설 일이 아니었어.꼬맹이 본드걸.
어머님이 얼마나 걱정하고 계시는줄 알아?
(뭘 보고 계십니까?집에 안계시네?)
뛰쳐나가는 유미.
언제 찍었는지도 기억이 안나. 아씨.. 어떻게 이런게 남아있었지..?
유미엄마가 보고있던 사진..
(유미아빠 살해 당하던 날)
왜 자꾸 사람을 괴롭히나? 난 할만큼 충분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최근에 걱정스런 첩보를 하나 입수했는데 말이야.
뭐?
(모자 벗기며)
강철봉이가 위장이 아니라 진짜로 전향했다는 말이 들려.
말도 안돼..
말이 되는데? 그런걸 알아내는게 국정원에서 진짜 내가 하는 일이거든?
왜 이래? 내가 진짜 그랬다면 당신 정체부터 밝혔겠지!
그럴려던 참이었겠지 아마?
(총 겨누자)잠깐..!왜 이래 잠깐..박진우..!!
내 말좀 들으라고!내 말좀 들어!
탕!
(총에 맞고 쓰러지는)
네 팀장님. 집에 갔더니 벌써..그놈들 짓이겠죠 당연히.
경찰이 나서기 전에 무마해야될 거 같아서 처리반 바로 불렀습니다.
네 가족들에게는 일단 비밀로.. 네. (끊는)
(시가담배 입에 무는)
배신자 새끼..
아무래도 기집애도 들은거 같애서 찜찜한데.
일단 확인 좀 해보고. 응.
(사진 찢어버리는)
(유미 학교로 가는)
.......!!!!!!!!!
(다시 뛰쳐오는)
유미:선생님 저좀 도와주세요!!
저 사람이 저 찾으면 무조건 모른다 그러세요!
아무것도 알려주시면 안돼요! 절대! 아셨죠?
(차 보더니)
건물로 뛰쳐가는 유미.
범이:어?강유미
방송실 키 좀 얼른!!
키 건내고
나 거기 있는거 비밀이다!
야!너 지금 유미랑 얘기한거 아니야?
어? 아닌데.
유미 이름 부르는거 들었는데? 김범. 너 진짜.. 자꾸 거짓말 할래?
유미 어딨어? 교실에도 없고.
난.몰라..
(문 잠그는)
캐비넷 박스에서 뭔가 찾는 유미
(확인하고)
(안받는)
아 정말 진짜..
남자:아니 아까 분명히 선생한테 뭐라고 말하고 뛰어가는걸 봤는데.
민용:강유미 아니라니까 그러네~?
그럼 애들 시켜서 빨리 좀 찾아봐줘요!방송을 해주시든지.
땡땡이 깠을꺼 같은데. 워낙에 그런 놈이라.
민용:시간 나면 한번 찾아보시든지~
(건물로 달려가는 남자)
윤호:삼촌..!
왜?
아까 아침에 내가 한 말이 맞는거 같애..삼촌이 말도 안된다고 한거.
뭐?
(유미한테 받은 문자 보여주는)
(턱끝으로 남자 가리키는)
(그날 밤)
유미를 기다리는 남자.
경비:누구야?부회장이구만:
민호:네. 일이 좀 있어서.
(유미에게 전화하는)
(통화하며)아까 들어올 때 분명히 봤어..건물 어딘가 숨어있는 거 같은데..
학교 이제 비었으니까 빨리 다 와.
(폰 닫으며)아 강유미 어떻게 된거야... 왜 또 연락이 안돼..?
(보는)
어딨는 거야..
학교로 들어가는 민호.
(소리 들리자 쳐다보는)
총 잡는데....
(불 키고)유미야?!
(총 숨기며)불 꺼 빨리!
어?
불 끄라고 빨리!!
(확인한뒤 웃는)
(교무실)
민용:방송실..?
범이:네 아직 거기 숨어있는거 같애요. 제가 키 줬거든요.
저 사람을 일단 밖으로 유인해내야 강유미가 도망칠 수 있지 않을까?
얘기 좀 해봐야겠다. 니들 여기서 망좀 보고 있어.
뭔 일 생기면 연락하고.
(민용 나가고)
윤호:야 이거 엄청 스릴 있는데~?
이거야말로 내가 꿈꾸던 생활이야! 형사 이윤호 바로 이거~
민호:유미야 도대체 여기서 뭐하는거야? 어? 뭐가 또 문제야?
왜 이렇게 나한테 숨기는 게 많아?
나 오늘 들었어. 니가 스무한살이란거,
너 영어 잘하고 운전도 엄청 잘한다는거!
어떻게 이래?내가 명색이 니 남자친군데,내가 아는 건 도대체 뭐야?
남들도 다 아는 걸 왜 나만 모르고..
미안한데 나중에 얘기하자.
나 진짜 너한테 너무 실망했고..
나중에 얘기하자 제발!
유미:(팔 잡으며)여기 위험해. 나가.응?
민호:유미야..!
나가라고 제발..!
나중에 얘기해줄게 제발 좀, 응?
(그때 문 열리는)
(민호 옆으로 숨기는)
그때 들어오는 차들..
범이:어?저게뭐야?
여기 있었구나? 너 내가 얼마나 찾았는데..
왜요..?
왜긴. 어머니랑 같이 보상금 얘기해야 되는데 너도 대상이라..
보상금?
그래, 보상금.
니가 죽여놓고, 니가 보상금을 줘?
(표정 굳는)
맞구나. 이 ..
무슨 소리 하는거야?
우리 엄마 어떻게 했어? 우리 엄마..!
남자:유미야..너 지금..
유미:(총 움켜쥐는)
남자:(총 꺼내는)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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