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32292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833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0/23)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이 블로거는 2006년 3월 22일날 자살을 했어.

자살하기 전에 블로그에 써왔던 글들이 

읽다보면 너무 슬프고 빠져들어서

지금도 고인의 블로그를 찾는 사람들이 많더라 ㅠㅠㅠ







한 블로거가 자살하기 전에 쓴 글.jpg | 인스티즈

한 블로거가 자살하기 전에 쓴 글.jpg | 인스티즈

한 블로거가 자살하기 전에 쓴 글.jpg | 인스티즈

한 블로거가 자살하기 전에 쓴 글.jpg | 인스티즈






누가 자기 좀 사랑해달라는 말이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난다 ㅠㅠㅠㅠ



한 블로거가 자살하기 전에 쓴 글.jpg | 인스티즈

한 블로거가 자살하기 전에 쓴 글.jpg | 인스티즈

한 블로거가 자살하기 전에 쓴 글.jpg | 인스티즈

한 블로거가 자살하기 전에 쓴 글.jpg | 인스티즈

한 블로거가 자살하기 전에 쓴 글.jpg | 인스티즈




고인과 아무런 인연이 없었어도 

고인을 기억하려는 사람들의 댓글들도 

눈물이 나 ㅠㅠㅠㅠ


이 블로거가 자살한 후에 

블로거의 형이 블로그에 올린 글이 있어. 

유명한 글이라 아마 대부분 읽어봤을거야.

한 블로거가 자살하기 전에 쓴 글.jpg | 인스티즈

형이 동생이 죽기전에 블로그에 '형이 있어서 고맙다'라고 쓴 글을 보고 울었대 ㅠㅠㅠㅠㅠㅠ

 동생이 유일하게 생각과 마음을 털어 놓았던 공간이 블로그였던 것 같더라. 

고인의 그 글들을 보면 이렇게 나 아파요라고 외치고 있는데 

누군가가 힘내라는 댓글 하나라도 달았주었다면

누군가가 손을 한번만이라도 잡아주었다면

어쩌면 다른 선택을 하지 않았을까 너무 슬프다ㅠㅠㅠㅠㅠㅠ


대표 사진
pandas  귀엽죠?? 알아요
ㅠㅠㅠㅠㅠㅠ슬퍼요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최승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슬픈데 브금이 너무 좋음
10년 전
대표 사진
깨쿵해쪄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3시9분  탱시
아........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도진도진
너무 마음아프다.....
10년 전
대표 사진
뚜두비엥
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 오세훈  세훈아
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에리야가자~ 하드사줄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표 혜미
아.......
10년 전
대표 사진
one&only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월연  행복아 행복해야돼.
안타깝다...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Only B.A.P
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태태앓이  방탄엑소에펙정수연♥
블로거가 하는 말 하나 하나가 다 너무 간절하다ㅜ
10년 전
대표 사진
냐옹냐옹
맘 아프네ㅜㅠ
10년 전
대표 사진
전 원우  세븐틴 원우
아 마음이 너무 아픈..ㅠㅠㅠㅠㅠㅠㅠㅠ다시 돌아오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B.A.P문종업  너의스무살을응원해
아 너무 슬퍼요 진짜..
10년 전
대표 사진
차모카
아.. 진짜 너무 안타깝다.ㅠ
10년 전
대표 사진
XㅣUMIN  엑소는 건재합니다.
먹먹하다..해주고싶은말이 참 많다..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들에게 집착하는 어머니가 있으면 결혼생활이 힘들다.jpg
13:36 l 조회 180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랑 다툼할뻔함
13:29 l 조회 1116
우유부단 vs 독불장군 중에 고르라면 뭐 골라?.jpg1
13:25 l 조회 349
요양보호사 일에 만족한다는 20대 여성
13:21 l 조회 1056
야쿠자랑 동거하는 대학생
12:52 l 조회 3406 l 추천 1
여전히 따뜻한 한국 사회.jpg
12:48 l 조회 1726
작은 호의가 불러온 삶의 커다란 변화2
12:34 l 조회 3898 l 추천 1
700년된 씨앗에서 핀 연꽃
12:24 l 조회 1486
25세 아들과 75세 아버지.jpg9
12:23 l 조회 6550 l 추천 2
가족이 나를 두고 떠났습니다
12:20 l 조회 3226
웃으면 지는 킹받는 유머모음집ㅋ
12:05 l 조회 140
무너질뻔했을때 살아갈 이유를 찾은 계기3
11:58 l 조회 3337
학폭가해자를 만난 UFC챔피언5
11:55 l 조회 3407
여자도 벌크업을 해야 하는 이유.jpg
11:50 l 조회 1910
어느 잘생긴 남자 배우의 20년 후 근황
11:49 l 조회 2260
친오빠 결혼식에서 하객 맞이하다가 갑자기 눈물 터진 유튜버
11:33 l 조회 2630
진짜 테토남 상남자들의 우정 여행1
11:30 l 조회 1334
말주변 없는 여친
11:23 l 조회 2140
관심 없으면 모를 수밖에 없는 도시락 라면의 비밀
11:13 l 조회 2994
고라니를 어디선가 본 듯한 일본인1
11:10 l 조회 349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