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33086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30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0/26) 게시물이에요



다시는 나오지 않을 KBS 드라마 리즈시절 | 인스티즈

다시는 나오지 않을 KBS 드라마 리즈시절 | 인스티즈


딸부잣집 94-95시즌


당시 KBS 주말드라마는 지금과 다르게 시청률이 높지 않았음

'아들과 딸 - 엄마의 바다 -서울의 달'로 이어지는 MBC의 아성에 눌려있었죠.

그때 기획된 드라마가 엎어져 땜빵으로 들어간게 바로 딸부잣집

할어버지의 희망찬 노래와, 원조 긔요미 하유미

45.9%란 서청률로 이후 KBS 주말드라마 신화의 시작을 알림


다시는 나오지 않을 KBS 드라마 리즈시절 | 인스티즈

다시는 나오지 않을 KBS 드라마 리즈시절 | 인스티즈

젊은이의 양지, 95시즌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주말드라마, 시청률은 62.7%!

이종원, 배용준, 하희라, 박상아, 김수미, 박근형, 전도연, 홍경인, 허준호, 박상민

출연진부터 장난아니다, 특히 홍경인씨는 정말 아픈줄 알았음 ㅎㅎ

역대 주말 드라마중 꾀 무거운 설정이다. 사랑과 배신 슬픔이 주제일 정도

이종원씨는 원래 배용준씨 배역이었는데, 연기변신을 위해 악역을 했다가 졸지에 국민 배신자가 됐다.

그리고 남장여자로 나온 이지은씨가 참 매력적으로 다가온 기억이 있죠.

다시는 나오지 않을 KBS 드라마 리즈시절 | 인스티즈

다시는 나오지 않을 KBS 드라마 리즈시절 | 인스티즈



목욕탕집 남자들 96-96 시즌

전작이 너무 어두워서 그런지 다시 통통튀는 가족 코미디로 돌아옴

김수현 작가의 작품으로 이순재, 윤여정등 페르소나 분들이 나오고

철부지 막내딸로 나왔던 김희선씨가 주목받기 시작했죠.

시청률은 53.4%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다시는 나오지 않을 KBS 드라마 리즈시절 | 인스티즈

다시는 나오지 않을 KBS 드라마 리즈시절 | 인스티즈

첫사랑, 96-97시즌

한국 방송역사에 한 획을 그은 레전드, 시청률 65.8% 역대 단일 시청률 1위

인터넷 IPTV등이 생겨난 지금에 비추면, 앞으로 영원히 깨지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최수종, 이승연, 배용준, 박상원,손현주, 최지우, 조경환등 배우도 빵빵하다.

당시 인기는 상당해서 주말밤 거리가 한산햇다고 하고

원안대로 하면 최수종이 죽는다고, 국민들이 작가에 항의 편지를 보내는게 9시 뉴스에 나올 정도.

배도환씨의 동팔이도 인상 깊었고, 밤무대 무명가수 주정남의 손현주씨도 잊을 수 없다.

그렇게 승승장구하던 KBS 2TV 주말드라마는

후속작 '파랑새는 있다'에서 조금 주춤하더니

그 다음편인 '웨딩드레스'로 쉬원하게 말아 먹고 만다.

물론 그때 경쟁작이 MBC 레전드 반열인 '그대 그리고 나'인점도 있지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재 락 덕후들 𝙅𝙊𝙉𝙉𝘼빡친 글
22:55 l 조회 273
이 대통령 "다주택 해소되면 전·월세도 안정"
22:52 l 조회 230
조선 왕 27명의 본명 중 제일 예쁜것같은 이름은?8
22:41 l 조회 2499
79년생 황우슬혜1
22:35 l 조회 2292
여자친구가 의사인데 기분 나빠해야하나?2
22:33 l 조회 2182
스피노 사우르스 실제 모습 예상12
22:17 l 조회 6333
남자어 풀이 문제(난이도 중급)2
22:13 l 조회 1977
의외로 영어인 단어4
22:11 l 조회 3246
esfp/esfj 일반인 // nt 오타쿠 맞는것같은지 말해보는 달글5
22:05 l 조회 1516
구성환이 꽃분이 녹이는 중7
22:05 l 조회 11534 l 추천 2
"우파가 서포트 해줘야”…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
22:05 l 조회 2096
st sf nt nf 다 착함의 종류가 다르게 착했어5
22:05 l 조회 7821
국민의힘 당명 개정, 6·3 지방선거 뒤로 연기
22:05 l 조회 82
지금 돌고 있는 '청와대 경기도지사 기류' 찌라시 실체
21:55 l 조회 2106
청순하게 너무 예쁜 최근 키키 수이.....jpg3
21:46 l 조회 9210 l 추천 2
친구가 자살했는데 슬프지만 부러워요15
21:39 l 조회 14173 l 추천 5
"못생겼다" 조롱에서 나를 사랑하는 미인으로 13년 "3만 장" 셀카가 일궈낸 기적8
21:21 l 조회 15111
왕과사는남자에서 의외로 씨지가 아니었던 씬.jpgif(스포, 사진주의)3
21:17 l 조회 7863
배수로 워터파크
21:16 l 조회 2193
사유지 주차한 차 쇠사슬로 묶었던 썰2
21:04 l 조회 8608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