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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77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0/30) 게시물이에요

1960년대 한창 학생운동이 미국 대학가를 휩쓸고 있을 때였다.

 
하버드 법대의 한 학생이 졸업식에서 다음과 같은 연설을 했다.

 


"지금 우리나라는 혼란의 도가니에 빠져있다.

대학가는 반란과 난동을 부리는 학생들로 가득 차 있으며 공산주의자들은 이 나라를 파괴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

위험이 도처에 도사리고 있지 않은가. 내부의 적과 외부의 적이 들끓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 우리나라에게는 법과 질서가 필요하다. 

법과 질서가 없다면 이 나라는 생존할 수 없다!" 



 

우뢰와 같은 박수가 터져 나왔고 그것은 한참이나 그칠 줄 몰랐다.

시국이 어수선한 중에도 하버드 법대 졸업생의 소신에 찬 뜨거운 졸업사라는 반응이었다.

박수가 가라앉을 무렵 이 학생은 조용한 어조로 말을 이어나갔다.











방금 한 말은 1932년 아돌프 히틀러의 연설 내용이었다." 

어느 한 하버드생의 연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정호석님  너는 나의 봄
오..소름..;ㅅ;..
10년 전
대표 사진
안정환
히틀러의 연설능력 대중장악능력은 탑이였다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양잿물
대박 와........
10년 전
대표 사진
경영학과  휴학하고 싶다 대학 시러ㅓㅓ
그럴줄알았음 저배경과 고배경의 차이를 보여주는거지요... 법과 질서로도 다루지 못하는 게 바로 이 세상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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