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34215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75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0/31) 게시물이에요
역사교과서 국정화 전환 확정고시를 일주일 가량 앞두고 반대 여론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을 뺀 전 지역에서 반대 여론이 높게 나왔다.

한국갤럽은 지난 27~29일 실시한 10월 4주차 여론조사(유권자 1004명 대상, 응답률 19%.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결과 국정화 추진에 찬성한다고 응답한 사람은 36%인 반면 반대한다는 응답은 49%로 조사됐다고 30일 밝혔다. 한주 전과 비교할 때 찬성은 그대로인 반면 반대는 2%포인트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경북(찬성 48%·반대 33%)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반대 여론이 찬성보다 높았다. 지난주 찬성이 높았던 부산·울산·경남도 이번주 반대 여론으로 돌아섰다. 지난주 이 지역은 찬성 45% 반대 36%이었지만, 이번주 찬성 37% 반대 45%를 기록했다.

서울은 반대 51%, 찬성 34%을 기록했고 인천·경기 역시 반대 51%, 찬성 35% 였다. 대전·세종·충청은 반대 55% 찬성 33%를 기록해 수도권과 충청지역은 반대여론이 50%를 넘었다.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새누리당이 39%, 새정치연합이 22%, 정의당이 4%를 기록했다. 지난주와 비교해 새누리당은 지지율을 그대로 유지한 반면 새정치연합은 2%포인트 하락, 정의당은 1%포인트 하락했다. 국정교과서 반대 여론은 높아지고 있지만 국정화 반대를 주장하고 있는 야당의 지지율로는 이어지지 않는 양상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도(긍정평가)는 지난주에 비해 2%포인트 상승한 44%를 기록했다. 반면 직무를 잘못 수행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3%포인트 떨어진 44%를 기록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301136031&code=910100
대표 사진
전정구기뿡뿡
대구대통령..^^
10년 전
대표 사진
유나비  친구말곤 모르니?
잘했다고 평가하는 44퍼센트에 안주하지말고 못했다고 평가하는 44퍼센트에 귀기울이는 현명한 대통령이었으면..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민연
22222222맞아요ㅠㅠ고등학생 대학생들부터 해서 젊은층은 대부분 반대인데..
10년 전
대표 사진
박지녕  갓세븐
경북 지지자 많은거 알겠는데 이번 주에 남고 여고 모여서 공연같은거 하나 했는데 거기 이사장님 오셔서 국정화교과서 실현되야죠 안그렇습니까? 하는거 보고 소름.. 애들 다 술렁이니까 부모님께 지지하라고 말씀드리세요 .. ㄷㄷ 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세븐틴 윤정한  평소에도 널 걱정해
경북 빨리 떠야지
10년 전
대표 사진
세훈아결혼할까  사실최애종인
대구인인 저도 반대
10년 전
대표 사진
BIGBANG IS V.I.P  BIGBANG MADE VIP
대구대통령ㅋㅋㅋㅋㅋㅋ 시구하러와서 삼성한테만 악수한건 아직도 생각나네ㅋㅋㅋㅋ 그날 진것도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HarIequin
하하하하하 새누리당 주장대로라면 우리나라 반절이 종북이오 이쯤되면 우리나라는 걍 북한인듯?
10년 전
대표 사진
이케다 히데후미  spyair 이케
대구도 반대하는 사람 엄청 많아요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일반화시키지는 마시길ㅠㅠ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연장자한테 버릇 없이 말해서 한 소리 들은 남돌
21:36 l 조회 239
[단독] 이 대통령 "서울~평양~베이징 고속철 만들자”…시진핑 "좋은 제안”3
21:33 l 조회 459
방금 쇼케이스에서 최초 공개한 엑소 신곡 Crown 무대
21:33 l 조회 200
(충격주의) 피부과 의사가 일주일동안 피부를 망쳐봤다1
21:32 l 조회 928
공주케이크1
21:13 l 조회 2115
사람이 비켜줄 때까지 뒤에서 기다린 펭귄
21:12 l 조회 2159
현재 큰 논란중인 넷플릭스 새 컨텐츠13
21:07 l 조회 7085
의사의 소박한 꿈
21:06 l 조회 956
어제자 마카오 공연에서 팬서비스하는 프로미스나인
21:06 l 조회 242
아이브 버티기(눈싸움)
21:05 l 조회 225
재평가중인 KB증권의 코스피 예측2
21:05 l 조회 2544
아파트 7층에서 떨어져 하반신 마비된 고등학생2
21:05 l 조회 3074
나토 모인다. 북극해 전운 "피할 수 없다면 싸운다"
21:04 l 조회 278
kbs 여기자 이메일 근황
21:04 l 조회 661
SOOP 스트리머 문월 : 나 오늘 육덕이야
21:04 l 조회 1161
드디어 밝혀진 '돈이 될까?'의 진실
21:04 l 조회 1250
현재 T들은 답장하는데 30분 걸린다는 카톡..JPG45
20:59 l 조회 6373 l 추천 1
문득 미국의 올드머니 아시안이 궁금해졌어요
20:58 l 조회 3991
연예인들 건물만 사지말고 이런 거나 많이 사와라.twt7
20:50 l 조회 7211
아르헨티나식 핫도그 가게.jpg2
20:49 l 조회 3238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