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3430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72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0/31) 게시물이에요



엄마는 수저가 아니야. 내 세상이야 | 인스티즈


대표 사진
Mango  비쌉니다
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어우동
수저라는 용어가 문제가 아니라 빈부격차가 문제인거죠
현상에 집착할 게 아니라 근본 원인을 해결해야함

10년 전
대표 사진
출혈
저는 수저라는 용어 자체도 잘못이라고 생각하는데...빈부격차는 사회주의 세상에서 사는 한 없어지지 않을 문제고
사람에게 등급을 따져서 수저수저하는것이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아직 계급사회가 남아있는 몇몇 나라랑 다를바 없는거같구요

10년 전
대표 사진
어우동
수저라는 말이 처음 나온 게 소위 부모 잘 만나서 하는 일 없이 배부르게 사는 상위층 자녀들을 비꼬는 금수저라는 유행어 때문이었죠 아무한테나 들이대서는 안 될 말이지만 저는 빈익빈 부익부에 대한 그정도 비판 의식은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빈부격차는 점점 커지고 있고 돈이 돈을 낳고 가난은 가난을 낳는 사회입니다 성공이 노력에 달려있다고 말 하기도 시간이 갈수록 점점 어려운 세상이 돼가고 있고요 어디에도 옳은 사회 구조 당연한 체제는 없습니다 늘 부작용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봤고요. 출혈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흙수저니 동수저니 하는 건 옳지 않지만 이미 저희 사회는 계급화되어 있습니다 굳이 수저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도 너희 아버지 뭐하시니? 집안 운운하는 게 이미 만연했고 그게 수면 위로 드러난 것 뿐이죠 외면한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라고 생각했고 사람한테 등급을 따지는 건 옳지 않다는 말씀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내 남자  여름아
금에서는 아무것도 살아갈 수 없지만 흙에서는 많은 것들이 살아가고 태어나지. 엄마, 나는 엄마도 아빠도 다 고마워.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약혼 두 달만에 파혼하고 불륜설까지 나돌아서 거식증 걸리고 활동중단 했던 일본 인기 여배우
13:02 l 조회 433
시인 나태주의 새해 인사
13:02 l 조회 396
머리에 숫자 7이 새겨져 있는 행운을 주는 얼룩소1
13:02 l 조회 327
KT 보안수준에 헛웃음 짓는 화이트 해커
12:59 l 조회 828
완결난 야나두 ai 할머니 & 흑인 영어선생 스토리
12:59 l 조회 297
오픈할 가게 벌써 상표출원등록한 임성근1
12:59 l 조회 476
정확히 1년남은 신용카드계의 다신없을 GOAT
12:57 l 조회 976
현재 강동원이 직접 푼 미자시절 사진..JPG
12:57 l 조회 1061
은퇴 경주마 60마리를 데려와 보호하는 제주 생츄어리 말의숲
12:57 l 조회 118
2025년 마지막 날에 모교 방문해서 학생들 다 팬으로 영업시킨 남돌
12:45 l 조회 947
동정심 많은 여자가 인생 망하는거같음
12:42 l 조회 1315
내년 1월부터 AI 생성물에 '눈에 보이는' 워터마크 의무화3
12:41 l 조회 1868 l 추천 2
오늘도 비장한거 낋여온 엄지훈남 (ft 허미남 쿠우빈)
12:38 l 조회 448
이런 느낌의 삽화가 좋아
12:38 l 조회 1717
엄마 없이 첫인상 투표 못하는 연프 '합숙 맞선'11
12:06 l 조회 5628
[뮤비해석]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나를 보여주는 헤이즈 신곡 'Even if' 뮤비1
11:55 l 조회 3166
슬슬 탈퇴하는 사람들 많아지는 중35
11:39 l 조회 19410 l 추천 2
최강록 장가보내고 싶은 여자 셰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32 l 조회 5118
여자 손님들은 못 참는 여자 알바생들
11:29 l 조회 3343
일본 영화따위는 보지않는다고 극딜하는 일본 코미디언
11:26 l 조회 553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