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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75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0/31) 게시물이에요



엄마는 수저가 아니야. 내 세상이야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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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go  비쌉니다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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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동
수저라는 용어가 문제가 아니라 빈부격차가 문제인거죠
현상에 집착할 게 아니라 근본 원인을 해결해야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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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혈
저는 수저라는 용어 자체도 잘못이라고 생각하는데...빈부격차는 사회주의 세상에서 사는 한 없어지지 않을 문제고
사람에게 등급을 따져서 수저수저하는것이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아직 계급사회가 남아있는 몇몇 나라랑 다를바 없는거같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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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동
수저라는 말이 처음 나온 게 소위 부모 잘 만나서 하는 일 없이 배부르게 사는 상위층 자녀들을 비꼬는 금수저라는 유행어 때문이었죠 아무한테나 들이대서는 안 될 말이지만 저는 빈익빈 부익부에 대한 그정도 비판 의식은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빈부격차는 점점 커지고 있고 돈이 돈을 낳고 가난은 가난을 낳는 사회입니다 성공이 노력에 달려있다고 말 하기도 시간이 갈수록 점점 어려운 세상이 돼가고 있고요 어디에도 옳은 사회 구조 당연한 체제는 없습니다 늘 부작용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봤고요. 출혈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흙수저니 동수저니 하는 건 옳지 않지만 이미 저희 사회는 계급화되어 있습니다 굳이 수저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도 너희 아버지 뭐하시니? 집안 운운하는 게 이미 만연했고 그게 수면 위로 드러난 것 뿐이죠 외면한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라고 생각했고 사람한테 등급을 따지는 건 옳지 않다는 말씀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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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  여름아
금에서는 아무것도 살아갈 수 없지만 흙에서는 많은 것들이 살아가고 태어나지. 엄마, 나는 엄마도 아빠도 다 고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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