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속 연예인들과 함께한 핼러윈 파티를 성대하게 열었다. 지난 30일 열린 이 파티에는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 등 연예인들은 물론 체조선수 손연재도 함께했다. 더욱 스케일을 키운 모양새다. 이날 단연 화제가 된 것은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이다. 평소 발랄한 성격의 수영은 이날 영화 '인사이드 아웃'의 캐릭터 '슬픔이'로 변신해 누구보다도 가장 우울한 핼러윈데이를 즐기게 됐다. ☆☆또 핼러윈데이만 보고 사는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인 그룹 샤이니 멤버들은 작년보다 더 정교해진 분장으로 싱크로율을 높여 많은 연예인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샤이니 최소 지금도 내년 할로윈 분장 생각하시는분들.. 매니저들도 분장했는데 샤이니 무대의상입고 돌아다님ㅋㅋㅋㅋㅌ 1. 키의 view의상 입은 매니저(키가 직접 sns에올림ㅋㅋ)
2. 태민 괴도 의상입은 매니저
3.온유 view의상입은 매니저(뒤에 베이지색 모자)
그리고 샤이니
온유 - kfc 할아버지,종현- 이누야샤, 키-도날드, 민호-잭스패로우, 태민-하울
분장하고 편의점도 간 샤이니.
하울이 비비빅 좋아하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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