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할로윈이다 뭐다 서양권의 축제가 예전보다 더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퍼지는 듯 함
일본이 만화산업에 힘썼던 이유는 사실 문화전파를 위한 목적도 있었던 건데
문화 곧 국가를 지배하는 21세기 시대에서, 이제는 그동안 처럼 받아들이는 것보다는
우리식 대로 미리미리 주체적으로 변형 시키거나 우리 고유의 문화를 살리는 부분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
물론 이건 내 개인적인 의견... 이지만!
그래도 한번 아래 글들을 봐줬음 좋겠다!!!
한국에도 젊은 세대들이 즐기면서, 한국 고유의 멋과 미가 녹아있는, 문화전파가 가능한 축제들이 생긴다면?!
1. 한복의 날








실제 한복의 날은 한복협회 주관으로 10월달에 생겼음!
올해로 8회 째임!!
이걸 좀더 국가행사나 나라의 중요한 날로 지정한 다음,
이날을 무조건 한복 입는 날로 만드는 거야!
광복절 태극기를 걸어야 하는 것처럼 당연한 분위기로!!!
회사나 학교에서도 모두 교복이냐 양복대신 한복을 입고
선생님들, 직장상사들이 솔선수범하여 한복의 날에 한복을 입는 것이 미덕이자 당연한 국가 행사로 만드는 거지
물론 한복의 가격이나디자인은 지금보다 더 천차만별
보급화를 위해 저렴한 한복들, 학생 용들도 많이 생기겠지?
+
한복날 국민들이 한복을 입는다면 기타 명절날에도 한복을 입는 분위기가 좀 더 자연스러워 질 거 같아!
2. 동짓날 (아세축제)


1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짧은 날!
올해는 12월 22일이 동짓날이라고 해!
동짓날은 액운 귀신등을 떨져내기 위해 귀신들이 싫어하는 붉은 색 팥죽을 먹지!
이게 아마도 할로윈과 가장 흡사한 축제가 되지 않을까 하는데,
이날은 붉은 옷, 또는 붉은 소품, 붉은 한복을 입고 팥죽이나 붉은 음식을 먹음
또 귀신을 놀래서 쫓아내기 위해 도깨비나 우리나라 전통 요괴의 분장등을 하며
밤이 긴 날인 만큼 밤의 축제를 벌이는 거야!
(붉은 음식 주점, 붉은 색과 관련된 축제, 홍등 거리 등등)
이 전통적이면서 아기자기한(?) 밤의 축제 문화가 한국에 잘 자리잡는 다면
매년 이로 인한 상품, 파생 문화 등등 여러가지가 많이 생길거라고 생각해!
동지를 아세라고 도 부른다니 이름은 요즘 식에 맞게, 한글을 사용하여 바꿔도 좋을듯!
일단 내가 생각해본 건 이 두가지...
이 게시글은 내가 말한 축제 중에 하나를 골라보자! 가 아니라 세모들이 보고 좀 더 이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생각해 봤으면 해서 적어!
더 좋은 의견이 나오길 바라고, 단순히 의견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의 파급력이 큰 만큼 나 뿐만 아니라 인터넷 여기저기에서 우리 문화와 축제에 관한 이야기가 오고갔으면 해!
문화가 곧 세계를 지배한다는 21세기에,
수용할 것은 수용하면서 또 우리 식대로
주체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문화들이 생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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