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사용자들이여, 하드디스크를 알고있는가?
분명 컴퓨터 사용자들의 90%이상이 하드디스크를 알고있다.
하지만 이 하드디스크를 분해할경우 하드디스크의 수명이 끝난다는 점, 알고있나?

일단 이것이 하드디스크의 모습이다.
3.5인치 데스크탑 하드디스크이며 주로 컴퓨터에 이용된다.

그리고 이건 3.5인치 하드디스크 내부 모습.
(2.5인치 하드디스크도 같음)

그리고 이것은 하드디스크의 구조.

그리고 이게 노트북에 들어가는 2.5인치의 하드디스크.
(아무리 앏은노트북이라고해도 하드디스크는 다 들어간다.)
2.5인치의 하드디스크의 내부도 3.5인치 하드와 같다.

자. 이게바로 헤드의 비행고도인데.
헤드와 플래터의 사이가 지문,담배연기입자보다 매우 좁다.
자- 그러니깐 하드디스크를 분해하는순간 먼지가들어가서 헤드와 플래터가 서로 충돌하여
순간 수명은 끝이난다.
그리고 동작이되더라도 헤드와 플래터의 충돌로인해 추후 배드섹터 발생가능성이 높다.
(배드섹터라는것이 많아지면 하드디스크 안의 데이터가 파괴된다. (물리적일경우에만))
그래서 데이터 복구업체들은 클린룸이라는 먼지가없는곳에서 하드의 뚜껑을 열어제껴
작업을 한다.
그리고 하드를 열고싶어도 일반 +,-자와는 달리 ☆모양 의 별렌치를이용하여 뚜껑을 열어야한다.
(다이소에서는 별렌치가 2000원)
그러니 제발 전문가가아니면 하드의 뚜껑을 열어 잘있는 데이터를 날리지말자!!
열거면 제발 고장난거만 열기를!!
그리고 하드디스크에 자력이 쎈 자석을 갖다대면 데이터가 다 날라가므로 주의!
아 그리고 오해하시는분들이 많은데,
하드덥개의 나사를 풀어내서 그 덥개를 개봉하지말라는뜻이지
하드를 직접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으로 이동하는건 가능.
※그리고 하드디스크는 항상 충격에 약하므로 모두모두 대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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