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3532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70
이 글은 10년 전 (2015/11/05) 게시물이에요
동녘 측 "아이유에 사과 바라지 않아…내용 바로 잡고 싶었다" [공식입장] | 인스티즈

[OSEN=정준화 기자] 아이유의 신곡 ‘제제(Zeze)’의 해석이 도마에 오른 가운데 문제를 제기한 출판사 동녘 측이 “왜곡된 해석을 바로 잡고 싶을 뿐”이라는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출판사 동녘의 한 관계자는 5일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에 대한 해석이 왜곡되고 논란이 되고 있는 것 같아 그런 내용이 아니라는 것을 바로잡기 위해 SNS에 글을 올린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유 씨에게 공식적으로 사과를 요청하는 것은 아니고, 가사 수정을 바라는 것도 아니다. 그저 책의 내용이 왜곡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출판사 동녘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유의 이번 새 애범 수록곡인 ‘제제’에 대한 유감을 표했다. 출판사 측은 아이유의 인터뷰와 가사와 재킷 이미지를 문제 삼았다.

출판사는 아이유가 인터뷰 중 제제에 대해 언급한 ‘섹시하다’는 발언에 불쾌함을 드러냈다. 동녘 측은 “제제는 학대로 인해 아픔을 가진 5살 소년”이라고 전제했다. ‘동녘’ 측은 “밍기뉴는 제제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해주는 유일한 친구”라며 “교활하고 더럽다는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 재킷 속 이미지에 대해서도 불쾌감을 드러냈다. 해당 이미지에 제제의 다리에는 망사 스타킹이 씌워져 있었고, 이에 동녘 측은 “제제에게 망사 스타킹을 신기고, 저 자세는…”이라며 말을 닫았다.

한편 소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1978년, 도서출판 '동녘'의 전신인 '광민사'가 들여온 작품이다. 브라질의 한 가난한 집안의 소년 제제의 성장 일기를 담았다./joonamana@osen.co.kr
[사진] 아이유 재킷 이미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잘 쓰면 약이지만 독도 되는 마운자로, 위고비
19:27 l 조회 1
전자렌지 냄새날 때 꿀팁.JPG
19:22 l 조회 350
" 200억 이상 기부 " 장나라 근황1
19:21 l 조회 277
(function(){var d=document.getElementById('down')?.contentWindow.d..
19:18 l 조회 36
제주도 할머니가 생선을 먹지않는 이유3
19:08 l 조회 1723 l 추천 3
깔끔한 공구정리 마무리
19:07 l 조회 811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는 인생조언
19:06 l 조회 1227
뭐랭하맨: 현재 제주도 내 중국인 소유 토지는 0.5%입니다
19:04 l 조회 1276
죄송하니까 연기로 보답할께요
19:02 l 조회 1660
오늘 생일 뉴진스 해린 근황1
19:02 l 조회 991
(function(){var d=document.getElementById('down')?.contentWindow.d..
19:02 l 조회 174
현재 갑자기 예매 취소되고 있다는 영화
19:02 l 조회 1212
(function(){var d=document.getElementById('down')?.contentWindow.d..
19:02 l 조회 88
카리나 vs 페이커, 누구랑 플레이할래? - 구글 플레이 광고 본편
18:57 l 조회 172
(function(){var d=document.getElementById('down')?.contentWindow.d..
18:55 l 조회 159
단언컨대 전편보다 더 웃깁니다ㅋㅋㅋ 아직 서로 디스할 게 많은 형들(w.안내상, 우현, 이문식, 김광식) [선도부장이종..
18:30 l 조회 65
거짓말하는 것보다 들키는 것이 더 나쁜 거야! (w.안내상, 우현, 이문식, 김광식) [선도부장이종혁 ep.24]
18:30 l 조회 96
(펌글) 칸 영화제 군체 후기 #2
18:30 l 조회 2354
타블로, "타진요 사건 연예인도 가담했다”
18:28 l 조회 2416 l 추천 1
이별 후 장점 말해보는 달글
18:28 l 조회 22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