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741169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제제는 모순을 갖고 있는 캐릭터다. 어떤 단락에서 '천사같은 아이야, 빛나는 마음씨를 가진 아이야'라고 표현되지만 또다른 단락에서 '너 같은 악마는 처음 본다. 구제불능이다'라고 묘사된다. 순수하지만 어떤 부분에선 잔인하다. 장난기가 많아 사람들에게 미운짓을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제제가 어린나이니까 말이 되는 이야기다. 제제 캐릭터만 봤을 때 모순점을 많이 가진 캐릭터다. 그렇기 때문에 매력있고 섹시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또한 "그 아이의 두 가지 모습에서 휘둘리면서 소설 끝까지 응원하고 사랑하는게 어마어마한 매력을 가진 캐릭터라고 생각했다"며 "내가 밍기뉴의 시점에서 제제에게 하는 말이다. 가사는 생각을 많이 하고 썼다. 해석의 여지를 많이 두고 쓴 곡이다"고 설명한 바 있다.
집에서 가정폭력 당하는 5살짜리 꼬마에게 교활하다느니 더럽다느니(제제 노래 가사에 있어요) 이런말은 좀... 심지어 섹시....?
책 해석을 잘못한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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