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론 이벤트/캐시슬라이드 이벤트 등등 여러 이벤트로 지정석을 뽑음 그리고 송파구 주변에 공짜 초대권을 뿌림 현재 아침부터 기다리던 팬들 4시부터 비지정석 표를 받음 그것도 1500번에 끝냄 비지정석 사람들 6시까지 모여서 입장시킨다 해놓고 7시가 넘도록 공지하나 없음 멜론뮤직어워드가 시작되고 입장불가라는 말을 전달함 (700명의 팬들이 빗길에 뛰어서 사고날뻔함) 팬들 항의로 없던 좌석 갑자기 만들어서 입장시킴 하지만 입장하니까 비어있는 곳 매우 많음 그자리로 이동하면 안되나고 물어보니 비지정석 표 가진 사람은 옮길 권한 X +경호원들이 팬들한테 화내지말라고 자기도 화낸다고 성질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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