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형적인 가을 풍경입니다.

이런 가을 풍경은 참 보기드문 광경입니다.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건물 지붕이 보이는데, 동물원이 소리문화전당 옆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조류관찰대이며 오송제 호수에서 백로나 원앙 철새등등 관찰할수가 있습니다.

호수에 비추인 나무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호수에 반사된 풍경이 아주 예쁩니다.

구름다리를 건너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캔버스위에 그림을 그린듯합니다.

말라버린 연잎 군락이 보입니다.

오송제 호수 산책로가 갈대숲 사이로 나 있습니다. 산책로 사이를 걸으면 향긋한 풀내음이 머리를 맑게 합니다.















물위의 세상과 물아래의 세상을 보는 듯한데, 보기드문 장관입니다.


오송제 호수 주변 산책로 한바퀴 돌면 향긋한 풀냄새로 아주 상쾌합니다.

오송제 호수 산책로에서 본 주변 건지산 공원의 모습입니다. 도심속의 건지산 공원은 아주 광활하고 그 중심에 오송제 호수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노랗게 물든 나무들이 호수에 비추인 모습이 찬란합니다.

물위의 연잎들이 다 말라있습니다.

마치 수채화를 보는 듯합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물위의 세상과 물아래의 세상을 보는 듯합니다.


오송제 호수자체가 거대한 거울 같습니다.

자연이 그려놓은 거대한 수채화 같습니다.

화폭에 담은 그림같습니다.

구름다리가 보입니다.

오른쪽 그림자진 부분이 깊은 편인데, 가물치나 붕어등이 많이 삽니다.

쉼터가 멀리 보입니다.

쉼터 옆에 사람이 쉬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왼쪽에 큰 버드나무 한구루가 보이는데, 2012년도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오른쪽 버드나무는 거대한 기둥이 부러지기도 했고. 태풍 볼라벤때문에 건지산 공원의 편백나무가 많이 쓰러지기도 했습니다.

거울처럼 반사되어 있는 풍경입니다.

저멀리 한국 소리문화의 전당 건물 지붕이 보입니다. 호수에도 건물이 거울처럼 비춥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안구정화가 되는듯합니다.

호수가 마치 거울같습니다.

연잎이 아주 무성합니다. 이곳 옆을 지나면 향긋한 연꽃냄새가 납니다.

갈대숲을 가로지른 산책로입니다. 이곳을 지날때마다 특유의 대자연의 냄새가 나는 듯합니다.

어느쪽이 하늘이고 어느쪽이 호수인지 구분하기 어려울정도입니다.

호수에 비추인 모습이 진짜 하늘 같습니다.

쉼터의 모습이 고즈넉하게 주변 자연풍경과 잘 어울립니다.
전주 오송제호수는 전주 도심속 광활한 건지산 공원 한가운데 자리한 아름다운 호수입니다. 가을풍경이 화폭에 담은 수채화처럼 최고의 예술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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