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고위직 공무원 인터뷰
당시 포주 인터뷰
당시 '토벌(몽키하우스로 여자 잡아가는..)' 수행했던 공무원
숙박해결, 돈을 벌 곳이 있다는 말에 속은 어린 여성들을 사고 그걸 여성들에게 빚 지우고
매일 숙박, 식비 명목으로 빚 지우고 또 수십명의 미군을 상대하라고 환각제를 먹이고 그 환각제값마저도
여성들에게 빚으로 떠넘기고.. 그래서 도망치고 잡히면 폭행당하고 빚은 배로 늘고 ...
그렇게 여성들 스스로를 포기하게 만들었던 사람의 말...
미군들이 성병 옮으면 안된다고 몽키하우스로 강제 이송, 감금시킨 사람의 말...
용서받진 못하겠지만 그냥 "미안하다" "잘못했다" 그 말 한마디 하는 게 그렇게 힘이 드냐...
또 아메리칸타운에 있는 상인이 '5.16혁명 세력인 백태하~' 라고 이야기하는 거 보고 자기는 이익 봤으니
이런 인식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마치 박정희 덕에 대다수 사람들이 잘 살게 됐다고 항변하는 분들처럼..
당시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있다고 세뇌시켜놓고는 다 지나니 사람 취급도 못 받고 있는 현실..
도대체 누가 사람이냐
몽키하우스와 비밀의 방 꼭 한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못 적은 내용이 너무나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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