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후원, 본드폰 도전…삼성 '문화 마케팅' 대공세 중에서
[이데일리 이진철 성문재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글로벌 기업답게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제품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문화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팝 가수 스폰서부터 영화 PPL(간접광고), 웹드라마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시키는 홍보마케팅 전략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기대 이상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2일 세계적인 팝 가수 리한나(Rihanna)와 스폰서십 계약을 맺고 리한나의 새 앨범과 월드투어에 스폰서로 참여하기로 했다. 삼성과 리한나의 스폰서십 계약 규모는 2500만달러(약 280억원)로 알려졌다. 리한나는 지난 2012년 이후 3년여만에 8번째 앨범 ‘앤티(Anti)’ 발매를 준비중이다.
삼성전자는 앞서 지난 2013년 재이지(Jay Z)와도 500만달러에 앨범 스폰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은 이를 통해 갤럭시 사용자가 재이지의 12번째 솔로앨범인 ‘마그나 카르타 홀리 그레일(Magna carta holy grail)’을 공식 발매 전에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했다. 재이지는 기획사 록 네이션(Roc Nation)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속 가수 리한나를 발굴해낸 주인공이다.
[이데일리 이진철 성문재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글로벌 기업답게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제품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문화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팝 가수 스폰서부터 영화 PPL(간접광고), 웹드라마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시키는 홍보마케팅 전략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기대 이상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2일 세계적인 팝 가수 리한나(Rihanna)와 스폰서십 계약을 맺고 리한나의 새 앨범과 월드투어에 스폰서로 참여하기로 했다. 삼성과 리한나의 스폰서십 계약 규모는 2500만달러(약 280억원)로 알려졌다. 리한나는 지난 2012년 이후 3년여만에 8번째 앨범 ‘앤티(Anti)’ 발매를 준비중이다.
삼성전자는 앞서 지난 2013년 재이지(Jay Z)와도 500만달러에 앨범 스폰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은 이를 통해 갤럭시 사용자가 재이지의 12번째 솔로앨범인 ‘마그나 카르타 홀리 그레일(Magna carta holy grail)’을 공식 발매 전에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했다. 재이지는 기획사 록 네이션(Roc Nation)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속 가수 리한나를 발굴해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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