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올로스입니다
주말동안 내린 적은 양의 비를 뒤로 한채
또 다시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일주일의 시작을 상쾌하게 보내면 좋으련만
다시금 왜 많은 생각이 드는지요...
사람이기에 혹은 생각하는 존재이기에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편한 밤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가린다
- 프랑수아 마리 드 볼테
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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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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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년 전 (2015/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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