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는 앞으로 10세 이하 유소년 선수는 축구경기에서 헤딩을 할 수 없을 전망이다.
미국축구연맹(USSF)은 10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10세 이하 유소년 선수의 헤딩을 금지하고 11∼13세 선수는 헤딩의 수를 제한하겠다는 새로운 안전 수칙을 발표했다.
USSF는 이러한 안전 수칙은 미국 국립 축구 유소년팀, 미국프로축구리그 유소년팀에 엄격히 적용될 것이고 그밖에 연맹의 관리를 받지 않는 축구팀에서는 권장사항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유소년팀 코치, 선수, 부모, 심판에게 뇌진탕 인지를 향상시키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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