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8, 텔스타 엘라스트(Telstar Elast)
1972, 아디다스 텔스타(adidas Telstar)
: 1970년, 피파가 아디다스를 월드컵 공인구 제작사로 처음 채택하고 내놓은 공으로 축구공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디자인. 특히, 멕시코 월드컵이 최초로 TV 생중계 되면서 'TV속의 별' 이라는 의미인 텔스타라는 이름을 받음.
1976, 아디다스 텔스타(adidas Telstar)
1980, 아디다스 탱고(adidas Tango)
: 2000년까지 지속되는 탱고디자인의 첫 번째 시리즈. 디자인은 텔스타에 삼각무늬를 더해 시각적 효과를 입혔으나 크게 변화된 건 없었음. 하지만 방수기능을 더하고 탄력과 회전력을 크게 상승시켜 기능면에서 크게 발전한 축구 공.
1984, 아디다스 탱고 문디알(adidas Tango Mundial)
: 처음으로 가죽이 아닌 폴리우레탄을 사용하여 만든 축구공으로 볼의 회전력을 급증시킴.
1988, 아디다스 탱고 유로파(adidas Tango Europa)
: 업그레이드된 폴리우레탄을 사용, 방수효과를 증폭시킴.
1992, 아디다스 에트르스코 유니코(adidas Etrsco Unico)
: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에서 처음 아디다스가 도입한 시리즈로 탱고시리즈의 디자인에 고대 에트루리아의 상징인 사자 문양을 넣어 세련된 느낌을 더함.
1996, 퀘스트라 유로파(Questra Europa)
: 메이저 토너먼트 대회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컬러볼. 영국의 장미와 영연방의 상징인 세마리의 사자에서 디자인의 영감을 따왔으며 1994년 미국 월드컵의 공인구로 대 히트 친 아디다스의 역작.
2000, 테레스트라 실버스트림(Terrestra Sliverstream)
: 공동개최국인 벨기에와 네덜란드의 강과 바다가 은빛으로 빛나는 것에 착안한 이름. 공기저항을 최소화 시켰으며 아디다스 탱고시리즈의 디자인을 착안.
2004, 로테이로(Roteiro)
: 위대한 포르투칼 출신 탐험가인 바스코 다 가마와 포르투칼을 개척의 나라로 강조하기 위한 색깔을 사용. 처음으로 유로만을 위한 공인구를 도입하였으며 기존의 박음질로 제작하던 방식과 달리 본딩방식을 도입하여 슛 스피드가 대폭 향상.
2008, 유로패스(Euro pass)
: 어떤 날씨에서도 선수들이 공 컨트롤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미세돌기 표면 구조공법을 이용한 공. 스위스와 오스트리아를 연결하는 기차인 유로패스 통행권에서 이름을 차용하였으며 결승전을 위한 공인구인 '유로패스 글로리아'가 사용됨.
2012, 탱고 12(Tango 12)
: 아디다스의 명작이였던 탱고시리즈를 다시 부활시킨 공으로 유로패스와 마찬가지로 미세돌기 표면 구조공법을 이용하여 선수들이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볼 컨트롤을 할 수 있도록 제작.
2016, 부 쥬(Beau Jeu),
: 프랑스에서 개최하는 만큼 공인구 이름도 프랑스어로 이루어졌습니다. '멋진 게임' 혹은 '멋진 시합'이라는 뜻을 가진 공.
http://blog.naver.com/pdh4050/220538067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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