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에 발생한 사건
어떤 남성이 여자혼자 사는 집에 몰래 들어가 자고 있던 여성의 몸을 약 12cm의 칼로 얼굴과 양팔 등 11곳을 쑤셨습니다.
여성이 저항을 하자 유유히 집 밖을 나간 다음에 "내가 찔렸다! 내가 찔렸다고"라고 외쳤다고 합니다.
여성은 목숨을 겨우 부지했다고 하는데요.
문제는 연행 뒤에 남성의 행동이 엽기적인데..

알려진 바에 따르면 마약을 했다고 합니다...
[작성자 : 엽혹진 연필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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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년 전 (2015/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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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에 발생한 사건 어떤 남성이 여자혼자 사는 집에 몰래 들어가 자고 있던 여성의 몸을 약 12cm의 칼로 얼굴과 양팔 등 11곳을 쑤셨습니다. 여성이 저항을 하자 유유히 집 밖을 나간 다음에 "내가 찔렸다! 내가 찔렸다고"라고 외쳤다고 합니다. 여성은 목숨을 겨우 부지했다고 하는데요. 문제는 연행 뒤에 남성의 행동이 엽기적인데..
알려진 바에 따르면 마약을 했다고 합니다... [작성자 : 엽혹진 연필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