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비유라는 것도 압니다. 하지만 느껴지시는 게 다들 있겠지요. 역사는 반복됩니다.언론 통제와 탄압, 시위 과잉 진압, 그리고 정부의 그림자에 가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이 일들이야말로 되려 진정한 국격 실추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