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1 오리지널 시리즈부터 스타 2 마지막 스토리 공허까지
빠지지 않고 나온 영웅은
짐레이너
케리건
제라툴
딱 3명이다.
그 중에서도 진짜 가장 헌신적이고 위대한 영웅은 바로..

제라툴..
스타 오리지널에서는 테사다르와 함께 저그를 물리치던 도중
초월체인 자스를 처치하다가
오버마인드와 정신이 연결이 되어
저그에게 아이어의 위치를 발각당하고 마는 고의 아닌 트롤을 행하게 된다.
비록 제라툴의 실수라고 탓하기에는 뭐하지만
제라툴은 이것으로 평생의 짐을 안고 살아가게 됨..

스타1 엔딩에서 테사다르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감복하여
제라툴은 약간 쩌리 신세가 됐지만..


스타 브루드워에서부터 본격적으로 희생적인 영웅의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한다.
특히 브루드워 마지막 미션에서 혼종을 발견하며 우주영웅으로서의 시작을 알리게 된다.
]
제라툴이 타고 다니는 공허의 구도자
자세히 보면 태극기의 상징인 검곤감리가 그려져있다.

혼종을 본 후 제라툴은 젤나가의 예언을 해독한 후
짐레이너와 케리건에게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쫓아다니며
니들이 지금 싸울 때가 아니다 이상한 사람들아. 너희들 이러고 있다가는 아몬한테 다 죽는다.
함께 싸워야 할 때이다. 라고 설득한다.

<ㅅㅂ.. 못해먹겠네..>
짐레이너와 케리건을 설득시킨 후
마지막 프로토스의 신관 아르타니스에게 찾아간다.
그리고...
스타크래프트 전체적인 스토리는 분열, 갈등으로 인해 안과 밖이 찢겨진
세 종족이 아몬이라는 거대한 적 앞에 서로 통합하고 화합하게 된다는 것이
메인 핵심 스토리인데
이 세 종족이 서로 통합하고 화합하는데 있어 정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영웅은
바로 제라툴이다.
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제라툴 정말 젤나가 예언 찾고..
짐 레이너 찾아가 최후를 보여주고..
케리건이랑 맞짱까지 뜨면서 예언을 보여주고..
정말 우주의 종말을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 뛴 영웅이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인기가 굉장히 많다..
아마 2011년도이니 올해 다시 조사를 하면 당당하 앞도적 1위가 되어 있지 않을까 싶다..

내 목숨을 아이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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