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초에 있었던 시위 현장 사진들.벨기에 중도우파 정부가 긴축 재정을 이유로 복지혜택을 줄인다고 발표.국민들은 대대적으로 반발. 결국 행동으로 나섰음.벨기에 전역에서 약 12만명이 시위에 참여. 2차대전 이후 최대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