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3829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60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17) 게시물이에요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0&aid=0002547323&date=20140318&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2

화장실서 혼자 밥먹는 대학생들 | 인스티즈

17일 수업을 마친 서울의 모 대학 2학년생 남모 씨(20)가 찾은 곳은 1.6m²에 못 미치는 화장실 칸이다. 편의점에서 산 김밥 한 줄과 음료수가 남 씨의 점심 메뉴였고 뚜껑을 닫은 세라믹 변기가 식탁이었다. 학과 및 동아리 활동을 하지 않아 친구가 적은 남 씨는 신입생이었던 지난해부터 이렇게 화장실에서 점심을 때울 때가 많다. 혼자 밥 먹는 모습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아 선택한 습관이지만 간혹 ‘왜 숨어서 식사해야 하나’라며 서러워할 때가 있다.

새 학기를 맞아 활력이 도는 캠퍼스의 한구석에는 점심을 ‘혼밥(혼자 먹는 밥을 뜻하는 은어)’으로 해결하는 모습을 숨기기 위해 화장실이나 빈 강의실 등 눈에 띄지 않는 장소를 찾아 헤매는 이들이 있다. 이런 ‘혼밥족’ 중에는 남 씨처럼 또래 친구들과 한 교실에서 같은 일정으로 생활했던 중고교 시절에 익숙해져 있다가 대학 생활에 미처 적응하지 못한 사람이 많다. 지난 학기 복학생 임모 씨(25)는 “정신을 차려 보니 한 학기가 다 지나가도록 휴대전화에 대학 친구의 전화번호가 10개도 저장돼 있지 않았다”고 말했다.


대표 사진
정석  미남
나 학식 가끔 혼자 먹는데.... 아무눈치 안보고 먹는데... 화장실이라니...
10년 전
대표 사진
세븐틴여친
안녕 내 미래....☆★
10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오빠는답답하다  민빠답
그냥 당당하게 혼밥 하시지.. ㅠ
10년 전
대표 사진
쪼2
애잔...
10년 전
대표 사진
히끅
혼밥 해도 아무도 신경안쓰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윤하엑소
옛날에는 정말 혼자먹는거 정말 싫어했는데 나이먹더니 이젠 뭐라 생각하든 신경안쓰여짐..
10년 전
대표 사진
woozi  세븐틴
2222
10년 전
대표 사진
치코파닭  치코리타파닭
그냥 혼자 학식가서 드시지..혼자 먹는 사람 많은데
10년 전
대표 사진
뷱극여우  귀여워서쥬금!
그냥 혼밥 하시지ㅠㅠㅠㅠㅠ새내기면 눈치보일수도 있는데 중요한건 혼밥해도 주위사람들은 생각보다 별 신경 안씀
10년 전
대표 사진
BIT-TO  업텐션
그래도 빈강의실이나 휴게실 가지 ㅠㅠ호ㅏ장실은 아닌것 같아요 ㅠㅠ냄새도 날것 같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탑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시럽  B 21 W AM Hi YGs
ㅇ..왜 화장실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토이 스토리 3
아니 왜 혼자 못 먹지....? 아무도 신경 안쓰는데. 난 오히려 혼자 먹는게 편함
10년 전
대표 사진
Honey잼  달콤해요
아니 왜....혼밥해도 아무도 신경안써요ㅠㅠㅠㅠㅠ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서브웨이 신입 직원
8:08 l 조회 161
여러분의 13초를 가져가겠습니다
8:07 l 조회 39
어차피 해고될거면 다 같은 시기에 해고됐으면 좋겠는 달글
8:07 l 조회 175
통크게 팬들한테 홍바오 뿌리는 중국 연예인들
8:06 l 조회 142
앵그리 너구리 라면.gif
8:06 l 조회 137
커뮤에서 혼자 올바른 말을 했을 때
8:06 l 조회 75
업계에서 천만각 보고있다는 왕사남.jpg
8:05 l 조회 138
본인이 생각하는 죽음 이후는?
8:02 l 조회 167
외국인들이 지하철에서 놀라는 점
7:37 l 조회 1263
내 핵심감정이 내 삶을 이렇게나 휘두르고 있었다니2
7:34 l 조회 1789
강아지 유모차 근황
7:08 l 조회 2744
섺스해주는 대가로 광고해달랬는데 거절한 썰1
7:07 l 조회 6570
탄수화물 + 탄수화물 조합은 안끌리는 사람 모임…1
7:06 l 조회 947
아줌마들이 주식 사기 시작하면 폭락 신호다?
7:06 l 조회 543
이런 여성타운 생기면 인기 터질 듯.jpg1
7:05 l 조회 790
신부감으로 집살돈 모은 여자 찾기 어렵구나
6:33 l 조회 1128
말년 병장도 안 거르는 아침식사 메뉴3
6:19 l 조회 6713
당근에서 무료로 댕댕이 그림 그려주는 사람ㅋㅋㅋㅋ
6:06 l 조회 875
요조가 자신의 동생을 떠나보내고 쓴글
6:06 l 조회 617 l 추천 1
퇴사하려고 결심한 날에 엄마한테서 온 카톡1
6:05 l 조회 199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