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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678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21) 게시물이에요
LGBT(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젝트 ‘데티-404(Children-404)’를 만든 레나 클리모바가 블로그를 통해 “내 기억에서 가장 끔찍한 편지”를 소개했다.

레나 클리모바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시 의원 비탈리 밀로노프의 선동으로 인해 고소당한 상태다. ‘미성년자 대상 비전통적 성관계 선전’ 혐의를 받고 있는 그녀는 5~10만 루블(한화 약 155~31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을 위기에 처해 있다. 밀로노프 상트페테르부르크 시 의원은 “아이들에게 비전통적 성적 지향을 인식하는 데 도움을 주는 그룹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러시아 연방의 법률을 심각하게 위반하는 행위이므로 내가 검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그룹에는 계속해서 편지가 오고 있고, 그 중 하나를 클리모바가 블로그에 공개했다. 그 전문을 인용한다.



--

안녕하세요. 저는 오래 전부터 여기에 올라오는 글들을 읽고 있었는데, 직접 글을 올리지는 못하고 있었어요. 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불쾌한 것일 수도 있어요. 죄송해요. 이런 글을 올리는 저도 부끄럽고 고통스러워요. 하지만 더 이상은 침묵할 수가 없어요.

저는 19살이에요. 제 삶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 볼게요.

저는 늘 조용한 아이였어요. 책 읽는 걸 좋아했고, 음악도 했죠. 늘 집에 있었는데, 친구들이 별로 없었고, 학교에서는 괴롭힘을 많이 당했거든요. 저는 약했기 때문에 손쉽게 괴롭힘의 희생양이 되곤 했어요. 이 상황을 알게 된 엄마는 저를 다른 학교로 전학시켰어요. 하지만 상황은 변하지 않았죠. 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저는 늘 왕따였어요.

사생활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저는 남자애들한테 한 번도 관심을 가진 적이 없어요. 여자애들한테도요. 연애는 제가 가질 수 없는 것으로 보였죠. 그때 저는 콤플렉스로 가득했으니까요. 13, 14살 때 제 반 친구들은 전부 연애를 하고 있었는데, 저는 늘 혼자였습니다.

15살 때 집에 인터넷이 생겼어요. 저에게 이건 기적과도 같았어요. 친구를 한 명이라도 사귈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거죠. 그리고 마침내 찾았답니다. SNS에서 저는 노보시비르스크에 살고 있는 한 여자아이를 알게 됐어요. 우린 정말 많은 대화를 했고, 우습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사이버 연애’가 시작됐어요. 그녀는 여자를 좋아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고 설명해 주었고, 저도 안심했어요.

저는 엄마한테 허락을 받고 그녀를 집으로 초대했어요. 저에게 친구가 있다는 사실에 놀란 엄마는 빨리 친구를 보고 싶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그녀가 왔죠. 정말 환상적인 시간이었어요. 엄마가 우리의 이야기를 엿듣고 우리가 사실 누구인지를 알기 전까지는 말이죠. 아빠는 저를 때렸어요. 엄마는 제 여자친구의 핸드폰을 빼앗아 그녀의 부모님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엄청난 스캔들이 벌어졌죠. 결국 그녀는 떠났어요. 우리는 더 이상 연락할 수 없었어요. 엄마는 저더러 여자들을 전부 잊으라고 간청했어요.

1년 정도는 평소처럼 지냈어요. 제 부모님은 주기적으로 평정을 잃고 이 사건을 회상하면서 저를 야유했어요. 그때 저는 다른 도시로 유학을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9학년을 마치고 떠났어요. 저는 지옥을 벗어났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이건 실수였어요.

저는 친구들을 사귀기 시작했고, 여자친구도 생겼어요. 17살 때에는 같이 살게 됐어요. 부모님이 전화하면 저는 학교 기숙사에 산다고 거짓말을 해야 했죠. 그런데 어느 날 수업에 들어갔는데 교장실에 가 보라는 거예요. 엄마가 제 서류를 전부 가져갔다고 하더라고요. 나중에 엄마가 전화해서는 짐을 싸라고 했어요. 저는 혼란에 빠졌고, 아무 것도 이해할 수 없었어요. 제가 여자친구와 같이 살기 위해 나갔다는 말을 기숙사 관리자가 했다는 걸 알게 됐어요. 화가 난 엄마는 제가 변태라고, ‘동성애 문제’는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소리를 질렀어요.

저는 방에 감금됐어요. 갖고 있는 물건은 전부 빼앗겼어요. 심지어는 추운 차고에 보내지기도 했어요. 경찰을 부르겠다고 위협했지만, 제 말은 전부 무시당했어요. 그때 저는 18살이었어요.

하루는 아빠가 아침에 저를 붙잡고는 객실에 데려다 놓았어요. 아빠와 엄마는 저를 묶었어요.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어떤 이상한 남자애가 들어왔어요. 그는 미안하다고 사과했지만, 제발 도와달라는 제 부탁에는 웃기만 했어요.

그리고 나서… 그는 저를 강간했어요.

부모님은 행복해했어요. 이게 제 첫 경험이었어요. 저는 지금도 남자들을 굉장히 무서워해요. 여자들은 여전히 좋아하고요.

경찰은 제 말을 못 믿겠다고 했어요. 제가 그 남자를 덮친 거라고까지 말을 하더라고요.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도 믿어 주지 않았어요. 아무도 저를 믿지 않았어요.

11월달에 건강에 이상이 왔어요. 임신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어요. 부모님의 행복은 절정에 달했어요. 흥분한 그들은 제게 아이를 낳아 정상적인 사람이 되라는 말을 반복했어요. 성폭행을 떠올릴 때마다 저는 죽고 싶었어요.

고독, 고통, 고난이 제 운명인가 봐요. 제가 경제적으로 독립되지 않았기 때문에 부모님과 살아야 해요. 제대로 받은 교육도 없어요. 어느 누구의 사랑도 받지 못할 거예요.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곁에 없을 거예요. 저는 늘 혼자일 거예요.

뭘 해야 할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지지를 필요로 하는 것 같아요. 계속해서 화가 나고 눈물이 나요. 곧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요. 상황이 더 나빴을 수도 있다는 생각 하나로 버티고 있어요.

부탁이에요. 저를 비난하지는 말아 주세요.

이름 없음, 19세.


--





이 편지를 공유한 클리모바에 의하면 이 편지를 쓴 사람은 카렐리야 공화국에 살고 있다. 이 소녀에게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다른 어떤 방법으로든(거주나 도주) 도움을 주고 싶은 사람은 레나 클리모바의 메일 주소 404deti@gmail.com로 편지를 보내면 된다.


- 알렉산드라 로파타



http://www.gay.ru/news/rainbow/2014/02/07-2815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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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다시
...... 대체 어떻게 생각하면 딸에게 성폭행을 당하게 하고도 기뻐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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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배기   ~~~~~~~~~
진짜 충격이다 너무 충격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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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1988
마음이 아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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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여자고등학교  #LoveWins!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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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로
어떡해....ㅠㅜㅜ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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켜니  
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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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하흐하흐하흐ㅏㅎ
와......어떻게 저런일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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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우  엑소+혁오
진짜 끔찍하다 이런 끔찍한 일을 당하고 고통속에 하루하루를 보내야했을 저 소녀가 너무나도 안타깝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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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쏘원더풀
마음이 아픕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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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로비  할리퀸
헐 너무 끔찍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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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 B  品行ZERO
세상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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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와 ㅁ1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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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ng Soo  김명수 내 남자 ㅡ.ㅡ♥
화가난다정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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븨아에엑스 정택운  레오생일이신경쓰이면생신셋
와 진짜 아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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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
아이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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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M
너무 충격적이다 어떻게 저런 부모가 있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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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View - 샤이니 (SHINee)  우래기들도 소중해요
부모도 아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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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벚꽃  May, 9th.
아고... 진짜 안타깝다 성적취향에 대해 변태니 뭐니... 딸에게 성폭행을 당하게 한 그들이 더 변태 같다. 거짓말이면 좋겠다...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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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담다가 너를 닮아가
세상에... 저게 부모인가 끔찍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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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cy j
얼마전에 트위터에서 봤던거다. 지금 봐도 소름끼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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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민환  FTISLAND 드러머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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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애인  Pray for Korea
와 진짜 소름끼친다 저게 부몬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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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방탄소년단
헐...저걸 어찌 부모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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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대성대성
와...부모가 진짜 동성애를 이해못하겠으면 차라리 연을 끊지 딸한테 성폭행을...진짜 없는게 더 나은 부모네요 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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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한 G라시
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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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Z kei  입덕해 (짝)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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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되면손에닿지않는것이꽃이된다  아침햇살이마치널안고있는듯해
교정강간이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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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ssom_  빅스방탄수닝
너무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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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학연(29)  메리미
저런 부모도 있구나 진짜 너무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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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꽃
너무햇다....충격..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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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mas Day
마음이 아프다 못해 화가 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저런 범죄자들을 여태껏 엄마 아빠라고 생각해왔을 저 어린 애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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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mas Day
교정 강간? 웃기지 마시길 강간이 강간이지 무슨 교정이고 교육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널 위해서야 라는 합리화 아래에 난 네 그 성향 정말 싫어 라는 이기주의로 이루어진 폭력이죠 어떻게 저걸 참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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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의 평준화  민윤기 군주님 워더
진짜 메일 보내도 되는 건가.. 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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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거세게반대라스  는 우리엄마
와...진짜ㅣ..충격이다...어떻게 지자식한테 그런짓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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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여우  레어닉 /'3'/♥
미쳤다 소름돋았어 저러고도 어떻게 부모라고 할 수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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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한솔  (18.버논)
헐.....부모 맞나........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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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오테츠로
아 진짜 어떻게 부모라는 사람들이 그럴수가 있는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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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종대왕
아니 부모님이...아 눈물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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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
가슴이 찢어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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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entertainment  뭘좋아할지몰라내가옴
와 정신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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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 DEIANA  크로스진 개성애자
볼때마다 더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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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생각하는 시기
아 나도 동성애자라서 그런지 이런 글을 보면 남일인 거 같지도 않고 참 너무 우울하고 충격적이다 난 우리 부모님께 커밍아웃 평생 못 할 거 같다 엄마 미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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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고 싶어요  
세상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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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 (고양이)  야옹
?????? 겁나 소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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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님
아 진짜 저게 부몬가 아 진짜 너무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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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빛
헐......부모가 어떻게 자식한테 저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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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벽에 홑적삼
어떤 부모가 딸이 강ㄱㅏㄴ을 당하게 하고도 행복할 수 있는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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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머큐리
헐 와 세상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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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봄
부모라는 사람들한테 너무 화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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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원
아 어떡해........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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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아니에요..어떻게 저런사람들을 부모라 칭하는지.. 진짜너무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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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세븐틴세훈트둥이
저게 부모인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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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세븐틴세훈트둥이
동성애를 떠나서 일단 딸한테 저런 짓을 했다는거 자체가 화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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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y lady  음중핑크후드
성적인 취향가지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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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님
진짜 화가나고 안타까워서 눈물이 나네요. 속상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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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신혜
너무 충격적이여서 멍하다..
저런 사람들은 부모 자격도 없어요.
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해줘야 되는건데 어떻게 저런 짓을 할 수가 있죠?
진짜 무서운 사람이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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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틱트컴버배치
부모 맞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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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리포터  종대야 노래해줘서 고마워
동성애를 존중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저게 인간이... 자기 자식한테 할 짓인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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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叡仁
아니 세상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부모인가 딸이 극단적인 선택을 해도 저런 부모는 슬퍼할 자격도 없음 어떻게 부모가 자기 아이 인생을 더럽힐 수가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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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이
세상에...아니...저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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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근이네 흥해라  이홍빈 복근 (짝)
저렇게 하면 더 트라우마로 남아서 안 좋아질 것 같은데... 부모 맞나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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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민윤기 웩
.......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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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맘  
진짜 이게 가능한 일인가요... 어떡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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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ON  메추리알깨진날
헐 진짜 뭐야.. 어떡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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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큰모기  덕마웨
와 미친 어떡해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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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아내  다섯번째 봄
와 진짜 저런다고 교정이 될거라고 생각하는건가 진짜 너무 안타깝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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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종대가나좋대
소름돋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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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 사라지면..(Feat.양요섭)  이거 먹어, 준형아
아니 진짜... 저런 일이 아직도 벌어지고 있다는게 소름...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세상엔 이해못할 사람들이 정말 많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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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D.O.,24)  사랑합니다. 하트.
하...강간을 부탁했다고요!.자기 자식의 행복을 빌어주지는 못할망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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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The Baby Sky  jyj 최현석
차라리 연락을끊는 부모가 낫다 어떡해,.충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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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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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내청춘보다비싼꿈
볼때마다 욕나옴
동성애가 잘못된것도 아닌데 교정이라는 말을 붙이는 것도 웃기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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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AN  O'BRIEN
다른 사람의 사고방식이나 감정의 체계는 자신과 다를 거라는 생각에서 비롯된 파렴치한 짓인 것 같다.. 남도 자기랑 같을 거라고 생각을 못하고 쟬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하지..하면서 짐승만도 못한 작당을 하다니 상식적으로 애를 강간하면 성적지향이 달라질 거라는 게 말이 되나? 자기자신에 좀 대입해봤으면.. 동성에게 강간당하면 이성애자가 동성애자가 되나. 기분이 좋기때문에? 그럼 이성애자이면서 이성에게 강간사람들은 다 상처가 없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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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젖은...ㅆrE버거  ㅇ푯ㅇ
저사람은 자기애보면 어떤기분일까 진짜살다가저런부모가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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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Premier  Primo
저것도 부모라고 불러야 하냐? 욕나오는 자식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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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털을 뽑아요
동성애에 대해 얼마나 부정적이면 딸을 강간당하게 만들고 임신하니까 기뻐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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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HYU  N 난리 났다 진짜
헐..충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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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로찬열  BAP EXO 덕후
아니세상에.. 레즈비언 딸을 강간하게 시켜서 임신시킨게 부모로서 할 수 있는 생각인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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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1990.01.05.)  비스트빅스방탄워더
세상에...저게어떻게 가능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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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여자  소금소금'_'*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맘이 너무 안 좋네요.. 부모라는 사람들이 저런 짓을 하다니.. 저건 아이를 위해서가 아닌 자신들 체면때문에 그런거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네요. 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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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민이내꺼라고부를꺼야
저건 부모가 아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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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chim니  생일선물 July?
....세상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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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SEI)
...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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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밤  시읽는밤-하상욱시집
안타깝다..... 이해는 못해줄 망정 딸 인생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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