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몰랐는데 1달전에 터키에서도 테러가 있었네요. 많은 커뮤니티에서 터키에 관한 웃긴글이나 유쾌한글에 역시 형제의 나라라고 많은 댓글이 달리던데 추모하기 위해서는 역시 강대국이어야만 하나봅니다. 전 세계적으로 파리테러를 추모하지만 일부 다른 나라는 is에 직접적으로 억압당하고 매일 테러속에 죽어나가는 사람들이 있다고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