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39333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660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22) 게시물이에요






헐!!! 이렇게 많은 분이 봐주시고 공감해주실줄 몰랐어요 일단 감사합니다!

제가 글을 쓰게 된 계기는 나만 그렇게 느끼나 궁금해서 쓰게된 거 였어요 내가 생각하기엔 진짜 너무 심하게 쳐다보는데 다른 분들은 의식안하고 짧은거 잘 입고 다니시길래 내가 나이 들어서 그런가 이런게 나이 듦인가 ㅜㅜㅋ 정말 궁금해서 글 썼는데 역시 저만 느꼈던 게 아니네요.

그렇다고 모든 노인분들 싸잡아서 욕하려고 남긴건 아니고요 근데 진짜 10에 8은 다 쳐다봐요 진짜 뚫어지게 흘러내리도록 더럽게 쳐다봐요

음 세상이 점점 각박해지고 사람들이 자신의 욕망 혹은 욕구?? 들을 잘 혹은 건전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점점 폐쇄적인, 성적인 것들에 집착하고 눈 돌리게 되는거 같아요 몰카라든지 그런쪽으로 더더 요.

성폭행범들에 대한 법은 너무 솜방망이 처벌이고 꼭 직접적 성추행이 아니더라도 저런 들의 눈길에 결국 여자는 본인 스스로 지켜야하는 대한민국이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더군다나 많은 댓글에서 보여지듯이 더럽게 쳐다봄 만으로도 충분히 위협을 느끼는 여자분들도 많구요.

어쩌면 단순히 쳐다봄을 넘어선 사회적 문제가 아닐 까 싶어요 2015년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에서 옷도 내 맘대로 못입다니...

내년에 한국가게 되면 그냥 편하고 통풍 잘되는 몸빼나 하나 준비해서 입어야겠습니다 ㅋ


여자들은 차라리 대놓고 내가 이쁘게 꾸몄을때 와 너 이쁘다 이런 소리 듣는게 그 순간 만이라도 기분좋지 옷이 야하네 어쩌네 세상이 어찌 돌아갈건지 하면서 볼거 다 보고 더럽게 쳐다보는거 여자들 원치 않아요!

하여튼 많은 분들 의견 감사합니다 댓글도 다 잘 읽었어용 ^.^

------------------------------------------

방탈죄송합니다!
다른 카테고리에도 올렸는데 여성분들 의견 궁금하고 여기 게시판이 활발해서 여기에도 올려요 !

20대 후반 여자임
나는 20대 초반까지 한국에있다가 중반부터는 미국서 공부하고 있음

내가 이렇게 글 쓰는 이유는 다른 특히 여자분들 의견이 궁금해서임
여름에 짧은 옷 입거나 하면 유난히 들이 쳐다보지 않음?? 너무 뚫어져라 쳐다봐서 진짜 짜증남... 아오

분명 내 기억에 20대 초반에 나도 짧은거 많이 입고 다님. 그 당시엔 내가 어리고 또 잘 모르고 당돌해서? 그런지 쳐다보든 말든 신경안썼고 그리고 또 기억 상 심하게 쳐다보는 사람은 없었던 것 같음.

근데 이번 여름 방학이라 잠깐 한국 갔는데 늙은 들 어찌나 대놓고 쳐다보는지 진짜 기분 나쁘더라.. 나 뿐만 아니라 걍 여자 다리 눈을 못떼고 쳐다봄. 걍 핫팬츠 아니고 반바지인데도

아니 그럼 여름인데 그런 놈들때문에 내가 아랍여자들 처럼 꽁꽁 싸매고 다닐 수도 없는 노릇이고.
미국에서 몇 년 지내다 보니 여기는 사실 노출이 심한 옷을 입는 여자도 많고 또 그런 여자에게 눈이 가는건 남자 본능이란 것도 잘 알지만 우리 나라 들처럼 조카 더러운 눈으로 안봄 ㅜㅜ

진짜 신기했던게 여기 미국에선 여자가 짧은 치마나 바지입어도 우리나라 여자들처럼 가방으로 대놓고 안가림. 왠줄 암? 대놓고 쳐다볼 사람 없다는거 아니까. 우리 나라는 조카 몰카부터 들이대겠지 아오

하여튼 이번에 내가 한국 가서 느낀건 젊은 남자들보다 늙은 남자들이 더 심하게 더럽게 쳐다본다는거다. 그 늙은 나이에 힘도 없을거면서 어찌나 눈으로 훑는지

다른 여자분들은 이런거 못느꼈는지 궁금함!!
한국에선 여름에 긴바지를 입어야하나 심히 고민중 ( 가슴라인 보이는 옷은 잘 없으니까)

실제로 친구 결혼식 가느라 원피스 입고 일정이 빠듯해서 큰집 가는 시외버스 기다릴때 술취한 노인새끼가 대놓고 가슴쪽 진짜 얼굴 들이밀고 쳐다봐서 싸울뻔 하고 경찰부를랬는데 주위 아주머니께서 도와주셔서 그 새끼 도망감

너무넘 혐오임 진짜 ㅜㅜ
님들은 이런 경험 없나요?? 한국 점점 일본처럼 더러운 성진국화 되어가고 있는 느낌 ㅜㅜ 




[판] 노인들은 왜케 아가씨 쳐다보나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비정상회담
오; 저도 저만 느끼는 줄 알았는데.... 다들 느끼시는구나
10년 전
대표 사진
비정상회담
당신들 쳐다보라고 짧게 입고 나온 거 아님. 진짜 남자한테 잘 보이려고 짧게 입고 다니는 거 아니냐는 말 같지도 않은 생각 좀 안하면 안되나???? 그 옷 내가 입고싶어서! 내가 그 옷 좋아해서 입는거라고!!!!! 당신들이 내 몸 훑으라고 입는거 아니니까 제발 불쾌할정도로 쳐다보는 거 자제좀 했으면.
10년 전
대표 사진
정 제시카  1989.04.18
나만그렇게느끼는거아니였구나
10년 전
대표 사진
내코가다섯자  석자야
댓말투가 과격한거같긴한데 평소에 그런시선때문에 긴바지 입은적이 있긴함..
10년 전
대표 사진
ROBIN DEIANA  크로스진 개성애자
진짜 더럽... 지지...
10년 전
대표 사진
니코 미랄러l그로  자잡공식여신
어휴....인정요 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트라필가 D 워털루 로  워장푸
버스에서 좀 많이 느끼긴하는데 나만 그런게 아니였군앟...
10년 전
대표 사진
결별  (아련)
완전 공감... 특히 지하철 앞에 서있으면 눈마주쳐도 뚫어지게 봄
10년 전
대표 사진
Zick Jasper(김한길)  구 5ZIC
그...지하철에 가장자리 앉으시는 할아버지들...제가 자리없어서 문가에 서있는데 제가 반바지를 입고있으니까 막 자꾸 조는 척 하면서 고개를 자꾸 내다리쪽으로 내림... 불편해서 맞은편 문가로 옮기니까 같이 옮김...소름
10년 전
대표 사진
도훈
나만 그렇게 느낀 줄... 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다 슬
아 맞아요 할아버지들.. 상대방 다 느껴질정도로 너무 빤히 쳐다보심 솔직히 기분 안좋아요 불쾌함
10년 전
대표 사진
마음  대로친등해두되열
아 난중학생때 할아버지 버스자리 양보해드렷는데 엉덩이 툭툭침 갑자기생각나네
10년 전
대표 사진
점정국  내가본점은열한개
나만그렇게느끼는게아니었구나
10년 전
대표 사진
김원식(23세)
반바지 입고 아저씨들이 모여서 얘기하는데 지나갔는데 막 히죽거리면서 다리쳐다보시더라구요... 너무 좀 그랬던 ㅠ
10년 전
대표 사진
ㅇㅅaㅇ.
특히 지하철
10년 전
대표 사진
정윤호(31)  동방신기
ㅋㅋㅋㅋㅋㅋㅋㅋ짧은치마 입었다가
넌 뭐가 잘나서 그렇게 짧은치마 입고 다니냐는 소리도 들어봤음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건대입구역  마이 홈스테이
지하철에서 맨날 쳐다봄ㅜㅜㅜ아 지하철 타기 싫다
10년 전
대표 사진
슈퍼마리오  악이란 약함이다
나도 그런적있음.
10년 전
대표 사진
구두체  몰래방 부자.
ㅇㄱㄹㅇ
10년 전
대표 사진
세븐틴 승 관  제주소년 부승관♥
아 진짜 공감..교복입을 당시에 사람많은 곳 가면 할아버지들이 진짜 계속 훑흠..진짜 기분 더ㄹ..근데 학생이라 또 교복치마 안입을 수도 없고..
10년 전
대표 사진
민슈가
맞음....지하철에서 내리려고 문앞에 서있는데 그 유리에 비친거 보고 진짜.....너무 기분 안좋아져서 한동안 치마 안입고 다님...
10년 전
대표 사진
김윤혜  모델
ㅇㄱㄹㅇ... 버스 옆자리에 앉으신 할아버지 다리랑 가슴 계속 쳐다보시고 자리 불편한 척 하시면서 엉덩이 쓰다듬으심... 아 ... 짜증 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더 윤기쓰  윤기야 사랑해 많이
ㅇㄱㄹㅇ 학교갈때 맨날 마을버스타는데 탈때마다 맨날 타는 할아버지 고개 숙여서 교복치마봄 진짜 기분 더러움
10년 전
대표 사진
유채
헐 의식 못하고 있었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크리스피도넛
저도 버스에서 반바지 입고 앉아서 친구랑 얘기하는데 친구가 가방으로 다리 가려준 적 있어요 옆에 할아버지가 젊은 처자가 다리가 어쩌고 하면서 엄청 빤히 보고 계셨다고 저도 할아버지랑 살고 그래서 모든 노인분들이 그렇지 않다는 걸 알지만 진짜 대놓고 보는 분들 많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다니엘 야곱 린데만  나름 레어닉☆★
지하철에서 할아버지들 진짜.. 그리고 어디 특정구역에 할아버지 할머니 약간 노숙자분들 모여있는곳이 있는데 거기 지나가면 10에 5정도는 쳐다보는듯....
10년 전
대표 사진
방탄V  김태혛ㅇ
치마레깅스입고있어도봄..
10년 전
대표 사진
Leo_901110
전에 아프리카 비제이 하는 여성분이 그러시던데 ㅋㅋ 시스루나 짧은 옷 보라고 입는건 맞지만 댁들 보라고 입는 건 아니니 착각하지 마시라고..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퇴폐미
오히려 젊은 남자들은 잘 안그러는데 유독...아저씨나 할아버지들이 그러더라구요 놀이터같은데 앉아서 20대여자들 지나갈때마다 뚫어져라쳐다보고 아래위로 흝고 남자들 지나갈땐 신경도안쓰고 여자 지나갈때마다 고개돌아가.. 한번은 엄마랑 할아버지들이 다 모여 있는곳 지나가다가 거기에 있는 할아버지들이 앞에 걸어올때까지 아래위로 흝는데 내가 무슨 동물원에 있는 원숭이 같은 느낌 갈때까지 계속 쳐다보길래 너무 빡쳐서 무의식적으로 헛웃음 나왔던 기억이..기분 엄청 불쾌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퇴폐미
나는 노출심한옷은 절대 안입고 반바지도 거의 안입는데..왜 그렇게 쳐다본건지 모르겠네 그냥 여자가 지나가니까 쳐다보시는 할아버지들도 많은거같은데 그럴때마다 진짜 스트레스받음 심지어 겨울에도 계속 쳐다보는분들 많아요 굳이 노출이 있는게 아니여도 그러시는 할아버지들 많은데 안그러셨으면 좋겠다....제발
10년 전
대표 사진
LyingTogether  잉피빅쮸사랑해
와 진짜 나만 느낀게 아니였구낰ㅋㅋㅋㅋㅋ아 진짜 하다하다 빡쳐서 나도 그냥 째려보고 지나간적도 있음
10년 전
대표 사진
HONEY B.  내 달님
끙..
10년 전
대표 사진
#RMusic
헐 진짜 공감이요 버스탓는데 뒷문에서 그 봉? 잡고 서있었는데 뒷문 옆에 앉으신 할아버지가 내릴때까지 계속 쳐다보심..ㅠㅠㅠㅠ민망해죽는줄알앗ㅇ요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안여름
아 진짜 공감
10년 전
대표 사진
시ㅜ민
ㅇㄱㄹㅇ 여름에 짧은거 입고 친구들이랑 놀다가 횡단보도 기다렸는데 옆에있던 할아버지가 쭉 흝더라고요 머리부터 발끝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불쾌하고 짜증나서 옷도 마음대로 못 입겠네요
10년 전
대표 사진
비원에이포공찬  지뇽이생일이지뇽
격공...여름에 반바지입고 버스탔는데 어떤할아버지가 계속 쳐다보시고, 치마입고 버스탔을때도...진짜 너무기분나쁜데 어떻게 할수도 없어서 가방으로 계속가렸던...
10년 전
대표 사진
제시카 정  정자매
ㅇㄱㄹㅇ..그냥 약간짧은 반바지?만입고가는데도특히나이많은분들이다리훑고 다리만계속쳐다보고..ㅠㅜ
10년 전
대표 사진
배추보면깜짝놀라는쥐
버스나 지하철에서 특히 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ㄴㅇㄴ
2222222222
10년 전
대표 사진
Airplane mode
1호선 대단해요 아주! 종로3가역!
정말 대놓고 감상하시길래 뭘 그렇게 보냐고 뭐 잘못됐냐고 직접적으로 말하니까 노발대발 하다가 다음 역에 내리더라고요
그런거 말고도 통학길이 멀어서 앉아서 자고 있었는데 일어나라고 발로 툭툭 차다가 신문으로 머리 내리친 할배도 있었고
노인이 아니란 들 많습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예지앞사비투비♥  실버(라이트)데이★
원래 키가 크고 다리도 좀 긴편이라서 짧은거 입으면 더 짧아보이는데 대학교들어가서 좀 꾸미고 다녀야지하고 보통치마 입었었는데 버스나 지하철에서 진짜 대놓고 계속 쳐다보길래 내가 관광당하는거같고 시선들이 싫어서 그때 이후로 치마 절대 안입음. 짧은바지입어도 그냥 반바지입어도 마찬가지.....평생 스키니진만 입고다녀야하나
10년 전
대표 사진
백만장자
살이 훤하니까 눈이 절로 가나
10년 전
대표 사진
정 택운(鄭 澤運)  나의 봄, 이재환. 생일축하해
격공.. 진짜 왜그러시는지 특히 지하철탈때마다 불쾌해죽겠음
10년 전
대표 사진
어떤 껌이 68억이죠?  순영
버스에서도 그래여 스트레스..
10년 전
대표 사진
소라치  등업이 귀찮은 나이
저번에 야자끝나고 혼자집가는데 터미널앞에 어떤아저씨?할아버지?가 앉아있었는데 저ㅓ지나가는거 끝까지 쳐다보시던....기분나쁘단 표정 팍 티내고 쳐다보는 순간만 다른곳보는척하고 볼때마다 고개돌리는거 다 티났어요 아저씨....
교복치마가 원래 짧게나왔었는데 기분나빠서 진짜

10년 전
대표 사진
지호_  꾸쭈뿌쮸
글이 조금 과격하만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대한민국은 남에게 관심이 참 많아요 오지랖 최고 ㅇㅅㅇb
저번에 크롭톱에 숏팬츠 입었더니 웬 남자가 자기 여자친구랑 뒤에서 욕 섞어가면서 엉덩이 좀 봐 이러더라구요
아시아 다른 나라에서도 살아보고 현재 영국 거주 중인데 한번도 그런 일 없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지호_  꾸쭈뿌쮸
컨버스 짝짝이로 신는 것도 좋아하는데 왜 그렇게 신냐 일부러 그런거냐 그렇게 파는거냐 등등 물어보는 건 한국이 유일 어후...
10년 전
대표 사진
복구씨ㅣ디
나만그런줄알고 내가예민한건가햇는데 헐 다 그렇게느껴보셧구나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변우석 소속사,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대형 로펌 선임, 선처 없다”[공식]
2:58 l 조회 134
거리에 뛰쳐나온 이란 시민들
2:54 l 조회 1065
악연시리즈
2:54 l 조회 284
[스포주의] 박수칠 때 끝난 보노보노 마지막화.jpg
2:52 l 조회 1397
전세계인들은 인종 불문하고 원래 하나라는...... 세계인공동설의 증거들.jpg
2:50 l 조회 2011
계엄 성공했을시 상황4
2:50 l 조회 4371 l 추천 2
계엄 당일 군인에게 팔 잡혀있는 안귀령
2:45 l 조회 402
윤석열이 대한민국을 위해 유일하게 할수있는 좋은일
2:41 l 조회 519
시장점유율 90%라는 업체
2:37 l 조회 2042
李대통령, 다카이치와 드럼 깜짝합주2
2:29 l 조회 548
아이온2 개발자 : 우리 자극하지마라 입갤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9 l 조회 304
윤석열 사형 구형 기념 사형에 대한 방석 배 투표
2:26 l 조회 266
[냉부해] 문제를 잘못 이해 한거 같은 학생.jpg
2:23 l 조회 2413
본 사람들은 잊지 못한다는 한국 영화 최고의 엔딩.JPG
2:21 l 조회 1446
인종차별엔 욕으로1
2:15 l 조회 917
엄마가 씻겼을때 vs 아빠가 씻겼을때
2:11 l 조회 463
부장님 선물하기 좋은 쓰레빠
2:11 l 조회 702
초점] 전두환 사형, 노태우 무기징역
2:11 l 조회 161
평소에 스마트폰 5시간 이상 하는 여자의 뇌파 검사 결과1
2:10 l 조회 838
조회수 1000만 찍은 아이린 쇼츠
2:05 l 조회 120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