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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9947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22) 게시물이에요

오타니 쇼헤이의 사생활 [야빠한정흥미돋] | 인스티즈


1. 오타니는 누구에게도 지시 받지 않았지만 1달에 9만원 가량의 생활비로 살고 있었다.

팬들은 이에 대해 근검절약하는 모습을 보고  안도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연봉 1억엔(약 9억원)을 받는 오타니는 부모로부터 월 10만엔(약 90만원)의 용돈을 받아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타니에 의하면 용돈 10만엔 가운데 실제로 사용하는 것은 2만엔 정도로 교통비나 이발비 등이 전부로 알려졌다.

오타니는 “야구 외에 다른 취미가 없고, 기숙사에서 생활해 식비나 수도·난방비도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외식을 해도 선배들이 사주는 경우가 많아 사실 돈을 쓸 곳이 없다”며

“가장 큰 사치는 편의점에서 좋아하는 초콜릿과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사먹는 정도”라고 말했다.

나머지는 전부 저축해 용돈만으로 프로 2년 동안 2009(약 1900만원)만엔을 모았다고 한다.

2. 니혼햄 구단에서 선수의 대졸나이까지는 선수에 대한 방침에 있는데, 외출할 때 감독의 허가를 받고 선수가 

나가야하는 것. 하지만 쿠리야마 감독의 걱정은 쓸모가 없었다.

오타니는 순수 그대로인 아이라서 문제 소지가 전혀 없었음.

3. 주변 동료들이 저녀석(오타니)는 휴일에 대체 무엇을 하는지 알 수가 없다고 말했다.

오타니는 그에 대해 답변하길 "난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같다."고 말함

쇼핑은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에는 쇼핑은 가끔 인터넷에서 산다고 말했다.

4.밖으로 나가지 않는 오타니의 취미는 없지만, 굳이 말하면 독서와 DVD 감상이다.

5. 한 때 즐겨읽었던 책은  애플창업자의 전기  "스티브 잡스" 였다.

이외에 슬램덩크, 리얼. 다이아몬드 A를 읽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6. 딱히 특별히 쉬지 않는 오타니를 위해 주변에서 골프, 노래방을 권유한 적이 있으나, 골프도 재미는 있겠지

만, 거기까지 할 열정이 본인에게 없다며 골프와는 잘 맞지 않는다고 했다.

노래는 자신이 없기 때문에 노래방에 안 간다고 하였다.

7.패션은 딱히 신경쓰지 않는다고 하였다.

가장 비싼 옷이 90만원 가량의 정장 이라 하였고, 신발은 협찬하는 아식스것을 신는다고 하였으며, 호텔에서 기

자들과 인터뷰할 때 입었던 티는 150엔 가량(1만원) 의 저렴한 티셔츠였다.

8.오타니의 등장곡이 perfume인 것에 대해 그가 perfume에 취미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였지만, 구단관계자가

등장곡을 맡고 있는 것이고 즉, perfume은 구단 관계자의 취미였던 것이었다. 


오타니는 perfume에도 취미가 없다.

9. 두루미를 구경 갔을때 길들이는 여자(조련사)에게 가서  "먹이고 있나요?" "어떻게 가려내고 있나요?" 등 흥

미진지해 했다.

이에 대해 팬들은 여자보다도 두루미의 생태에 관심을 빼앗겼다고 했다.

10. 평소선수끼리도 그러코롬한 화제에 대해선 거의 이야기 하지 않고, 음담패설이 던져지면 순간에 화가 나서 



입을 다물고 만다.

11.오타니가 좋아하는 여자 탤런트는 "아시다 마나"다.



↓아시다 마나

오타니 쇼헤이의 사생활 [야빠한정흥미돋]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뚜루비두룹두두바바  눈누난나~
헐ㅋㅋㅋㅋㅋㅋㅋ귀여우시네요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귀여운아이  잉피랑 삼둥이
ㄴㄴㅈ같음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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