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명 : 80년대 초 서울대 법대 입시에
성적 한참 떨어지는 다섯명이 용감하게 원서내고 면접 개판으로 봤지만 인원미달로 결국 붙었다는(!) SF같은 실화 (당연히 수능 최저등급 없을때ㅋㅋ)
지금 여러 사이트에서 이 기사를 두고
정봉이가 보라를 좋아하게 되면서 입시에 눈을 돌리고 원래 운이 지나치게 좋은(ex 취미로 산 복권이 1등 당첨, 한 번 당첨되기도 어려운 인기 라디오의 독자엽서에 2회 당첨 등) 특기를 살려서
결국 서울대 법대 합격하는거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는중...
거기다 정환이가 형(정봉)이 7수 할 것 같은데 내년에는 될 것 같다고 말하는 이유가
형이 숫자 중 7을 가장 좋아하는 이유가 럭키세븐이라선데
과거 시점(89년-정봉 6수)에서 다음해(90년-정봉 7수)기 때문
그리고 보라의 원래 꿈은 서울대 법대 가서 법조인이 되는 거였지만 고2때 성동일이 보증서서 집 망하면서 포기했다는 설정이 이미 나옴
라디오 엽서로 볼 때 정봉이는 보라가 포기한 꿈을 이미 알고 있을 가능성도 큼
게다가 가장 강력한 추측이 정봉이 명대사인
쥬스. 인조이. 를 생각하면서 저 개판 면접의
관악마운틴 노루점핑에 대입해보면 마치 정봉이 대사가 들리는 듯 하다는 평도 나오는 중ㅋㅋㅋㅋ
이외에도 정봉 모친인 라미란이 계속 정봉이 공부하려고 맘잡는거 아니냐고 기대하는 떡밥이 계속 나왔다 없어졌다 하는중ㅋㅋ
어찌됐든 궁예는 궁예지만 재미로ㅋㅋㅋ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drama&no=30698 글 참고해서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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