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비가 언제부터 일본에 당당히 대항한 조선의 국모였는가.
민비가 저지를 엄청난 악행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고, 조선이 일본의 식민지로 직결되는 결과가 초래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나라의 역사학계나 문화계에서는 민비를 대단한 사람으로 포장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참고로, 민비는 흔히 알고 계시듯
"나는 조선의 국모다"라고 외치며 죽은 게 아니라,
궁녀들 속에 꽁꽁 숨어있다가 죽었다고 함.
게다가 졸라 비굴하게 싹싹 빌었다고 한다.
유관순 열사>>>>>>>비교 불가>>>>>>>>민비






위의 짤들을 보면 알 수 있듯, 민씨 일가의 부정부패는 상상을 초월했다.
민형식 혼자만 국가 예산의 14%를 해었고 민비 또한 사치스런 생활을 한다고 국가예산의 17%나 해었다고 한다.
(참고로 프랑스 최고의 된장녀로 알려져 있는 마리 앙투아네트는 국가 예산의 3%를 해먹었다고 한다.)
구체적으론 보석과 같은 사치품을 사들였고, 지 아들 복을 빌어준다고 명산 사찰을 돌아다니며 굿과 기도로 국민들을 등었다.
금강산 일만이천봉 각 봉우리마다 엄청난 돈을 써대서 주변에 무당, 비구니, 중들이 엄청 따라 다닐 정도.
이렇게 돈을 막 써대니 당연히 국가 재정은 흔들리게 되었고, 벼슬을 팔아 기에 이르렀다.
대표적으론 각 지역의 수령을 팔아서 돈 챙기기에 급급하였음.
그러니까, 진정으로 필요한 군사력이나 근대화에는 아웃 오브 안중이었고 정권 유지를 위하여 중국이나 러시아 응딩이 밑에 붙어서 아부나 떨어댔다.
그래서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나게 되었지.
민비는 무슨 짓을 했을까.
민비는 중국에게 SOS를 치기에 이르러.
그런데 중국이 조선으로 들어오겠지?
가 아냐, 톈진 조약에 의거하여 일본 또한 조선으로 자동 유입되게 되었지.


당시 우리 조상들이 들고 있었던 총은 화승총.
당대로 부터 거의 3,00년 전 임진왜란 때 일본이 사용하던 총이었지.
뭐, 화승총은 총이니까 그나마 낫지만 두 번째 사진 속 죽창...
이런 동학 농민도 못이겨서 민비는 중국에게 동학농민들을 학살해버리라고 부탁을 했고, 자연스럽게 일본군도 조선으로 침투하게 되지.


이게 바로 당시 들이 동학농민들을 상대할 때 사용했던 무기.


일본군 한 명이 동학농민 2-300명을 상대하였다.
그렇게 멍청한 민비에 의해 학살당한 동학 농민이 무려 20만이다/
20만 명은,,, 2004년 인도네시아를 덮쳤던 쓰나미에 의해 죽은 사람의 수와 맞먹어.
한 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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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비는 조선의 국모가 아니라 희대의 개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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