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4016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85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25) 게시물이에요



진정한 보수 정치인 | 인스티즈

최익현 

음력 1833년 12월 5일 (경기도 포천) - 1906년 11월 17일

경기도관찰사

호조판서

호조참판

1870 승정원동부승지

1. 1855년 23세에 과거(명경과) 급제

2. 고종 5년 흥선대원군 경복궁 재건 비판 상소

(당시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조선 권력의 실권자 흥선대원군을 30대에 비판함)

3. 1873년 흥선대원군이 만동묘, 서원철폐를 단행하자 건의 상서를 올림

(이 상서로 인해 10년동안 조선을 손바닥안에서 주물렀던 흥선대원군이 물러나게됨)

하지만 당시 실권자이던 대원군의 영향력때문에 상소 직후 제주도로 유배


5. 1876년 조일수호조규(강화도조약)이 채결되자 도끼를 들고 광화문 앞에 엎으려 상소를 올림

'일본과 절대로 강화를 맺을 수 없습니다. 만일 맺으신다면 내 목 부터 먼저 치십시오'

이 사건을 계기로 흑산도로 유배


4. 20년동안의 유베생활 도중

을미사변과 단발령을 확인하고 항일척사운동에 앞장섬

5. 을사늑약 직후 8도에 항일투쟁 호소문 냄

(일제 불매운동, 철도 이용안하기 등)

6. 70대 고령의 나이로 전북 태안에서 의병모집 

수백명의 의병들과 일본군에 맞서 싸웠으나 패전후 대마도로 유배

유베생활 동안 왜놈이 주는 음식은 모조리 거부하고 병으로 사망

최익현의 일생을 보고 있으면 [언행일치]라는 말이 가장 많이 떠오릅니다.

성리학의 나라 조선을 지키려고 목숨을 내놓은 정치인

실사 당대 최고실권자라 할지라도 성리학의 질서를 억누르는것에 격렬하게 반대하고,

제국국가들과의 개항에 끝까지 저항한 인물

역사의 흐름을 따라가지못한 꽉막힌 인물로 평가되기도 하지만

자신의 신념을 절대 굽히지않고 지조있는 모습을 보인 보수 정치인으로 많이 평가받는 인물입니다.

2015년 대한민국의 자칭 보수라 칭하는 밥버러지들은

가당치도 않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심심해서 써보는 좋은 옷 고르는 법
10:12 l 조회 1
적당히 하라고 소리지르고 짐싸서 나갔다는 신입.jpg1
10:04 l 조회 774
💥혹시 모유수유하다가 젖꼭지 잘린 사람은 없죠...?6
9:56 l 조회 1914
친구들이랑 다 조금씩 어색한 달글...5
9:02 l 조회 7070
금발로 화보 찍은 얼루어 8월호 김유정.jpg6
9:00 l 조회 4727
여샤 사진 왜 이렇게 못찍어??? 장난해?????1
9:00 l 조회 2637 l 추천 1
편견 없으신 청소 이모님.jpg6
8:56 l 조회 8352
ctrl+v고등어 가족을 키우는 냥집사😽6
8:53 l 조회 3560 l 추천 1
한강 작가 책방 강제 폐업한 자리에 편의점 들어올 수도 있다고 함.twt7
8:52 l 조회 5551
'1박 2일' 김종민 "꼭 필요한 인재는 딘딘”1
8:49 l 조회 484
와 미치겠다 주식물려서 세입자가 돈달라고난리네5
8:44 l 조회 9034
현재 잘생겼다고 난리 난 김정민 장남..JPG11
8:42 l 조회 9913
[나폴리탄] 우리 집에서 자고 간다고? 굳이?1
8:30 l 조회 2337
('호프' 스포 주의) 단군 : "나홍진 아저씨가 뭘 알아? 만들어 놓기만 했지"
8:26 l 조회 1156
요즘 제일 핫한 티빙 새 예능 [20000원 요리 / 5000원 요리 골라보기]
8:21 l 조회 909
이게 원래 한국 조상들의 젓가락질4
8:15 l 조회 1996
서울시 '반려인능력시험' 21일부터 접수…5000명 선착순
8:15 l 조회 1499
글로벌 시청자 매료시킨 '동궁' 꺼먹살이까지 인기 "조선 그루트”
8:14 l 조회 750
결혼 축하하러 갔다가 9급 장애 '날벼락'…미쳐 날뛰는 '이 나라' 뒤풀이 풍습
8:13 l 조회 2809
돈안드는 딸이란 말 들으면 기분 어떤가요?.pann
8:13 l 조회 409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10